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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약사이다. 힘들게 살았는데 약국을 성공시킨 대단한 사람이다. 지금은 약국 성공시킨 것을 기초로 삼아 사업가가 되었고 더 큰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었다고 한다. 약국은 내가 알기로 평일도 일찍 닫는 경우도 많이 봤는데 저자는 일주일 중에 일요일을 제외하고 계속 영업을 했다고 한다.
상당히 성실한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저자가 처음 경영한 약국은 매우 협소한 공간이었다고 한다. 어려운 형편이었으니 넓게 장사를 하긴 어려웠을 것이다. 손님을 잘 대하는 태도가 기독교 신자라서 그런 것 같기도 했다. 저자는 기독교 정신이 매우 강한 사람이었다. 손님한테도 융숭하게 대접했다.
인간적으로 호감이 있으면 분명 약국 같은 것을 해도 이렇게 장사를 잘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작은 동네, 좁은 가게에서 경영을 하면 자주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분명히 생기게 될 터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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