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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물을 이용한 독성 실험을 시행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오직 인간의 이익을 위해서 동물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독한 고통을 주는 행위인 동물 독성 실험은 악행 그 자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동물실험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서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만 연간 200만 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실험으로 희생되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2015)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는 어마어마한 수의 동물들이 동물실험으로 인해 고통 속에서 죽어나간다는 것이다. 동물실험에 사용되는 동물들에는 토끼, 원숭이, 개, 쥐, 고양이 등이 있다. 이러한 동물들을 대상으로 한 잔인한 동물실험 대표적인 예를 몇 가지 살펴보자. 토끼는 눈 깜박거림이 거의 없고, 눈물의 양이 적다. 그 때문에 토끼는 동물의 눈에 시험물질을 넣어 자극성을 측정하는 부작용 테스트인 드레이즈 테스트에 많이 이용된다. 이 테스트는 토끼의 눈 점막에 마스카라를 3000번 정도를 바르거나, 화학물질을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토끼는 몸을 움직일 수 없도록 고정하는 기계에 갇힌 채로 마취조차 받지 못하고 실험을 당하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