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dev@agentsoft.co.kr

  • 트렌드코리아 2024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작년 이맘때쯤 서점을 둘러보며 트렌드코리아 2023을 구매하여 읽었었는데, 올해의 트렌드를 미리 파악하기 좋은 책이었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는 트렌드코리아 2024를 읽으며 다가올 24년도를 준비해보려한다.

    2023 대한민국

    평균이 사라진 자리
    다수가 함께하는 사회의 전형성이 사라지고 있다. 우리 삶의 모습 전반에서 ㄹ일반화된 평균성을 가늠하는 일이 더욱 어려워졌다. 경제적 양극화는 물론이고, 정치적 이념도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다양한 서비스가 디지털화 되면서 단극화도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처럼 사회의 전형성, 기준성이 사라지는 평균 실종은 상품, 서비스, 소비행태, 조직문화 등 사회의 대부분 영역에서 두드러졌다.

    새롭게 떠오르는 소비자들
    기업이 나이를 기준으로 시장을 초점화하는 ‘타깃팅’이 바뀌어야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이제는 잘파세대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디지털 세상이 디폴트 값인 Z세대
    알파세대는 Z세대 다음입니다. 세대별 명명법이라는 게 생각보다 쉬워서 알파벳 순서로 X, 다음에 Y, 그리고 Z인 건데, Y를 세대의 특성을 살린 밀레니얼 세대, M세대라고 불렀던 거죠. 그리고 M과 Z를 합해서 MZ세대라는 말을 썼던 거예요. 그런데 세대 분류 명명법에서 이렇게 알파벳 순서가 끝까지 갔는데, 여기서 인류의 탄생이 끊긴 것은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아기들은 태어납니다. 그래서 새로운 세대 이름을 붙여야 하는데 A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니 차라리 다른 섹터로 넘어가서 알파, 베타, 감마할 대의 알파로 간 거예요. 그래서 알파세대인 거죠.
    알파세대는 2010년 이후에 출생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영미권에서는 2010~2025년생을 알파세대로 구분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파는 것이 인간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가 전통적으로 생각하는 판매는 이제 비판매 세일즈로 빠르게 전향되고 있다.
    우리를 부담스럽게 만들던 강압적이고, 속이는 부정적 세일즈 시대는 없어진지 오래되었다. 이미 상당수의 직업들은 비판매 세일즈와 묶여있다. 최근 유행하는 1인 기업이 그것이다. 그들은 스스로 만들어낸 자산을 직접 판매할 것이다. 사업 파트너를 끌어내고, 협상하고, 자신을 동기 부여할 것이다.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판매자로 나서는 시대가 된 것이다. 현대 사회는 정보의 비대칭이 존재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세일즈맨이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으므로 소비자는 판매자의 정보에 의지해야만 했다. 지금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따라서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다른 방법들이 필요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심리학이 불안에 답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감정의 불안,‘선택의 불안, 성장의 불안, 직업의 불안, 관계의 불안’이라는 5개의 태마별로 구성된 책으로 “불안은 과연 쓸모없는 감정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결론은 “불안의 긍정적인 요소는 활용하고, 쓸모없는 불안은 관리하여 부정적인 영향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단순한 진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 불안과 성취도에 대한 실험 결과불안의 정도가 낮으면 성취도도 낮았다고 한다. 하지만 불안 자체는 새로운 불안을 불러올 뿐이라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고 했다. 따라서 현재의 감정에서 벋어나 ‘어떻게 해야 하지?’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로 바꿔야 한다. 오래 생각해도 소용없다. 행동하라 그래야 자신을 도울 수 있다. 불안은 자기 의심에서 온다. 즉 불안은 자기 의심의 핵심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Robert Frost의 Mending Wall 분석 자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Robert Frost의 Mending Wall은 그의 가장 유명한 시 중 하나로, 두 이웃이 함께 담장을 고치면서 발생하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시는 담장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사고방식, 그리고 사회적 관계에 대한 복잡한 테마를 탐구한다. Mending Wall은 45행의 무운시로, 구어체로 작성되어 있다. 본문에서는 몇 가지 상징적인 단어와 구절에 초점을 맞춰 이 시의 주요 테마와 상징적 의미를 분석하였다.
    첫째로, 이 시에서 가장 중요한 상징적 단어인 ‘Wall’, 즉 담장은 두 이웃 사이의 물리적인 장벽을 나타내지만, 또한 사회속의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분열, 경계, 심리적, 정서적 장벽을 상징하는 은유적인 무게를 지니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받은 21세기법학 중간고사 핵심 정리본 (1장-6장)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1절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 질서가 필요하다
    @법과 매트릭스
    – 오늘날 법은 극도로 방대해 졌으며 또 중요해졌다.

    @법의 종류(1)
    – 법단계설: 법체계 전반을 하나의 계층구조로 이해하는 관점
    – 대한민국헌법을 만들고 또 바꾸는 사람은 국민이다.
    – 법률은 국회가 제정하고 개정하며, 또 폐지한다.
    – 대통령령 -> ···법 시행령, 부령 -> ···법 시행규칙
    – 지방자치단체의회 -> 조례, 지방자치단체장 -> 규칙

    @법의 종류(2)
    – 공법: 국가기관 사이에 또는 국가기관과 국민 사이에 적용되는 법 (헌법, 형법, 행정법)
    – 사법: 국민들 사이에만 적용되는 법 (민법, 상법)
    – 사회법: 노동법(근로기준법), 경제법(소비자기본법)

    @법의 종류(3)
    – 대표적인 법: 헌법, 민법, 형법, 상법, 민사소송법, 형사소송법
    – 행정부의 조직이나 작용에 관한 법률들을 모두 행정법이라고 일컫는다.

    @법의 종류(4)
    – 성문법이란? 문자로 표현되고 문서의 형식을 갖춘 법
    – 불문법이란? 문자로 표현되지 않고 문서의 형식을 갖추지 않은 법, (관습법)
    – 영미법은 성문의 법령보다는 이전에 법원이 만든 판례나 관습에 의하여 분쟁을 해결하는 형태를 취한다.

    @법이 꿈꾸는 이상
    – 법의 현실이 법이 추구하는 이상에 보다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는 법을 만들고 해석하고 집행하는 모든 행위가 올바르게 이루어지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제2절 법의 해석과 적용
    @법의 생김새
    – 제1조, 제2조 -> 조
    – ①, ② -> 항
    – 1, 2 -> 호
    – 가, 나, 다 -> 목

    @법 활용의 기본적 구조
    – 형법 제250조 제1항은 “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 민법 제750조는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유아의 자율성을 반영한 교육을 위한 교사의 역할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피아제는 유아의 자발적인 활동을 강조한다. 그가 주장하는 자율성은 유아의 경험과 활동을 통한 지식의 구성과 함께 강조된다. 즉, 유아가 여러 가지 시도를 해봄으로써 다양한 가능성의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고 교사가 일방적으로 수업을 진행해 나간다면 유아가 적절한 지식을 형성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으며 유아의 자율성을 해치게 된다. 이를 위해 교사는 유아가 적극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등, 교사 주도적 수업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교육을 살펴보면 그동안의 수업은 교사가 짠 계획안에 맞춰 이루어졌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렵다. 하지만 최근 개정 누리과정에서는 이에 가깝게 변화하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의사소통 때문에 갈등이 생겼던 경험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었나(구체적인 상황 기술)
    왜 잘/안 되었다고 생각하나
    앞으로의 계획
    지금까지 의사소통이 가장 잘 되었던 경험
    고등학생때
    학원에서
    A와B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 어렸을 때부터 많이 친하던 사이였다. 그런데 A와 B사이에서 다툼이 발생하였고, 갈등의 골이 깊어져 서로 더 이상 친구로 지내지 않겠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셋이서 잘 지내고 싶었고 그러기위해 중재자 역할을 시도했다. 그런 나의 노력으로 친구 둘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결국 다시 화해하고 잘 지낼 수 있었다.
    처음에 친구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만 주장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아 다툼이 발생했다고 느꼈다. 싸운 상태에서 감정이 격해져있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현장학습 장소 선정시 고려사항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장학습은 교실에서 경험할 수 없는 교육 내용을 현장을 통해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활동이다. 이는 다양한 학습의 공간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실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지식이나 개념을 좀 더 구체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또한 심화활동으로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에 유아에게 중요한 활동이다. 때문에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현장학습이 잘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그 중 장소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를 살펴보겠다.
    먼저 안전성을 고려해야 한다. 현장학습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 횡단보도나 복잡한 골목길 등의 위함 요소나 해로운 요소가 없는 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학년 초 교사가 해야 할 업무 중 교육과정 영역에 속하는 6가지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새 학년도 연간교육과정의 계획과 편성이다. 학급의 교육과정을 편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위 교육 과정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2019 개정 누리과정에서는 계획과 관련하여 기관의 특성에 맞도록 교육 계획의 양식이나 작성 시기, 활용방법을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개정누리과정은 기존 문서 양식으로는 작성하지 않아도 될 것이나 담아낼 수 없는 것도 있고 작성의 시기가 변경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계획안의 형식이나 분량을 자율적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통합적이나 선택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연간계획은 한 학급에서만 공유되는 것이 아니고 기관 전체에서 공유되는 것이기 때문에 한 학기동안 유아의 반응에 따라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겨둬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