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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외교사_요약6_유교권 질서의 붕괴 (1784-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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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기존 동북아 세계질서 : 사대, 조공, 유교적 속박
    → 아편, 성경, 대포를 통해
    유럽적 국제질서 편입 : 주권, 식민, 조약
    유럽의 근대적 국제정치 질서 : 주권적이며 독립적인 근대국가를 그 구성단위로 하고 근대국가를 넘어선 상위의 정치적 존재를 인정하지 X
    유교권 질서 : 서열적. 19세기 초부터 전 세계로 확장되기 시작한 유럽 열강들에 의해 점차 붕괴되어 갔음
    → 그 결정적인 붕괴의 시작 : 아편전쟁

    아편무역
    – 중국→영국 : 차, 견 영국→중국 : 목화, 면직물
    → 1784 귀정법 : 차 수입세 1/10으로 인하 → 동인도 회사의 은 확보 곤란하게 됨
    → 1814 동인도회사의 인도무역 독점권이 폐지된 이후 영국의 면직물이 인도에 들어오게 되자 그 결제수단인 은의 부족이 더욱 심각하게 되었고 그 돌파를 중국에 대한 아편판매에서 찾게 되었음 → 중국에 아편을 판매하고 그 대금으로 영국으로부터 면직물을 수입하는 것
    → 1823년부터 아편이 면화보다 더 수입되기 시작
    → 1826년부터 중국은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져 중국의 은이 외국으로 유출
    → 린쩌쉬 (흠차대신) : 1939. 외국 상인에게 아편을 인도할 것과 장차 영구히 아편을 갖지 않겠다고 서약할 것을 요구
    → 1839.7.7 린웨이시 살해 사건 (영국 선원이 중국인 린웨이시 살해)
    → 1839.12.6 린쩌쉬는 영국과의 무역 중단. 아편을 수출입 금지품으로 선언, 아편의 파괴를 명령, 영국 빅토리아 여왕에게 아편무역 중지 요청
    → 1840.2-3 영국 : 중국에 원정군 파견
    → 1842.8.29 난징조약
    : 중국을 구미 열강의 반 식민지상태로 전락하게 만든 최초의 법적 근거.
    (5개 항구 개방, 영사주재, 공행상인의 무역독점권 폐지, 배상금 지불)
    → 1843 “후먼채 조약” : 난징조약 보완 → 영사재판권, 최혜국대우 조항
    → 난징조약은 실상 전쟁의 원인이었던 아편 문제에는 아무런 규정이나 해결 못 봄
    중국은 1858년 톈진 조약 체결까지 아편무역 승인 거부

    1844.7.3 왕샤 조약
    → 미국-중국 (1843 영국-중국의 후먼채 조약에 규정된 최혜국대우 조항으로 구미 열강의 조약 체결 요구를 끝까지 거부할 수 없었음) : 중.미양국간수호통상항해조약 34조
    : 영사재판제도 더 완비, 교섭 채널 명백히 규정, 아편 금지(but 최혜국대우 조항으로 언제든 할 수 있음), 외국선박의 중국 연안무역이 용이하게 됨

    출처 : 해피캠퍼스

  • 세계외교사_요약4_이탈리아 & 독일 통일 (1830.1848-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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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독립

    – 1830년 파리 7월 혁명 발발
    → 벨기에 독립운동으로 발전
    → 벨기에의 독립은 빈 회의 체제의 수정 의미. 5대 강국의 공동관심사
    → 유럽의 정치판도를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3국의 동유럽(개입) / 영국, 프랑스 2국의 서유럽(불간섭)으로 구분
    – 러시아가 벨기에 간섭에 폴란드 군대 동원하려는 것이 도화선이 돼 폴란드 군대에서 반란
    → 러시아는 폴란드 점령.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도 자국에 편입된 폴란드 지역 동요 방지에 주력 → 1831 벨기에에 관한 5개국 의정서로 벨기에 독립.
    – 의의
    → 벨기에 독립은 빈 체제에 대한 수정이었음 BUT 분쟁이나 전쟁 거치지 않고 열강들의 합 의로 이룩했다는 점에서 유럽협조체제의 한 성과
    왜냐하면 폴란드 문제로 동유럽 3국이 간섭할 여유 없었고, 영국과 프랑스도 폴란드와 이탈 리아 문제(7월 혁명의 영향으로 1831.2 모데나와 파르마의 반란을 시작으로 일어난 이탈리아 각지의 혁명으로 야기된 문제)에 신중히 대처하고 자제함으로써 동유럽 3국과 마찰 회피

    출처 : 해피캠퍼스

  • 세계외교사_요약5_비스마르크 동맹체제, 러시아-터키 전쟁(1871-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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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마르크의 기본 외교 노선
    : 1. 유럽정치질서의 현상유지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 현상유지 / 프랑스, 이탈리아, 발칸제국들 : 현상타파)
    2. 프랑스의 고립
    : 현상유지정책의 한계 : 적극적인 대외팽창을 주장하는 세력들이 국내에 등장, 현상유지를 열강에 요구하려면 그들에게 어떤 대가를 지불해야 했음. 러시아-오스트리아 사이의 적개심, 이탈리아-오스트리아의 마찰 해결 X (현상타파를 통해서만 조정될 수 있었음)

    오스트리아 보이스트 재상 : 러시아와 화해하는 것과 발칸지방에서 러시아 세력확장에 대처하는 길은 오로지 독일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길 뿐이라고 봄
    → 1871.8-9 독일, 오스트리아 황제 회동
    (독일 : 유럽정치질서의 현상유지 강조. 1864년에 결성되어 당시 전성기 맞고 있던 사회주의 인터내셔널에 대한 공동대처 필요성 역설
    오스트리아 : 독일 주장에 찬동. 오스트리아가 장차 유럽 동남 지역으로 진출할 경우 독일 지원 요청)
    러시아와 오스트리아 사이에는 여러 현안 남아있었지만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는 모두 “현상유지”를 원함
    → 1872.9.6-12 베를린 회동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 발칸지방의 현상유지 의견 일치
    1873.5 독일-러시아 군사협정 : 일방이 유럽국가 공격 받으면 타방이 지원
    → 곧 사문화 (러시아는 이행할 의사 없었고 독일도 이 협정 승인 거부)
    1873.6.6 러시아-오스트리아 쇤브룬 협정
    → 러시아가 오스트리아 방문해 중요한 문제는 서로 협의한다는 정치협정
    → 10월에 독일이 가입해 “1873 3제 협상” 성립
    → 프랑스 고립 목표로 하는 비스마르크의 구상 최초로 현실화
    → BUT 모호하고 이완된 내용 → 1875 조작된 위기 : 첫번째 시련

    1875년의 위기 (발칸반도 문제 시작. 1875.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반란~)
    : 독일이 프랑스의 급속한 회복에 불안 느끼고 프랑스와의 관계 약화되자 러시아와 유대 강화에 박차를 가함
    → 프랑스는 독일의 움직임을 프랑스 공격의 조짐이라고 보아 프랑스-독일 관계 극도로 악화
    → 1875.5 러시아가 베를린 방문해 분쟁 일으키지 말도록 경고. 영국 대사 러셀도 경고
    → 독일은 1873년의 3제 협상은 쓸모없는 약속이고 프랑스가 독일의 공격 받는 경우 영국과 러시아가 결코 좌시하지 않는다는 엄연한 사실 터득하게 됨

    출처 : 해피캠퍼스

  • 세계외교사_요약3_이슬람과 세계외교사 (1826-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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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세기 이슬람과의 만남, 17세기 슬라브와의 조우, 19세기 유교권과의 충돌을 통해 유럽 외교사가 세계외교사의 성격을 띠기 시작

    동방문제
    – 오토만 제국이 1453년 비잔티움 제국 멸망시킨 후 계속 유럽 본토로 진출하였는데 유럽 열강이 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 하는 것이 바로 동방문제
    – “16C 이후 오토만 제국의 쇠퇴 과정에서 발칸 일대에서 전개된 대립을 총칭”
    – 유럽과 오토만 터키 사이에 수백년에 걸친 살육을 담고 있음

    – 16세기 이후 유럽열강 강성 & 오토만 제국은 쇠퇴의 길
    → 오스트리아와 러시아가 오토만 제국에 대해 침략적인 정책 추구
    → 1699 카를로비츠 조약 (러시아-오스트리아)
    → 1774 쿠츠크 카이나르지 조약 (러시아-터키)
    : 러시아 ①흑해 자유 운행권 획득 ②콘스탄티노플에 그리스 정교 교회 건립권 및 터키 정부 에 교회 관련 요구 제출권 획득 → 그 해석이 크림전쟁의 불씨가 됨
    → 1812 부카레스트 조약 (러시아-터키) : 19세기 들어와 두 나라가 치른 최초의 무력 충돌
    → 방대한 지역을 보호한 오토만 제국이 약화되자 그 지역이 유럽 열강들의 팽창 대상이 됨
    (먼저 발칸 지역)

    출처 : 해피캠퍼스

  • 세계외교사_요약2_신성동맹 & 유럽협조체제 (1815-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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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의 흐름
    : 빈 체제 하에 세력균형에 근거한 유럽협조체제 형성
    열강 vs 민족·자유주의 대결구도에서 민족주의가 발전하면서 빈 체제의 균열은 심화

    신성동맹

    : 러시아 (알렉산드르 황제), 오스트리아(프란시스 황제), 프로이센(프리드리히 빌헬름)
    – 유럽공법을 기독교 원칙에 따라 재건하고 기독교의 모든 종파를 통합해 그 위에 국제평화를 이룩하려는 기본 구상
    – 1815 러시아 군대의 사열 : 러시아 군대의 우수함을 서유럽 세계에 과시. 신성동맹의 전주곡. 군대사열 후 러시아 군대가 철수하면 프랑스 국내사정은 불안하게 되고 또 다시 혁명의 징조가 보인다는 의견
    -> 종교적으로 어떻게 하면 패전국 프랑스를 구원할 수 있을까 고민 -> 신성동맹 (1815.9.26)
    문제시 된 이유 : 러시아의 사상과 국제정치적 입장 대변. 그 형성 과정이 알렉산드르 1세의 개인 성품과 관련, 그 처리 과정이 매우 슬라브적

    출처 : 해피캠퍼스

  • 세계외교사_요약1_중세와 근대 질서의 충돌 (1792-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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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장 중세와 근대 질서의 충돌

    제1절 나폴레옹 전쟁

    – 1792년 4월 프랑스와 오스트리아, 프로이센의 전쟁은 중세와 근대 질서의 충돌로 야기된 사건. 1618-1648년 30년 전쟁을 마무리한 베스트팔렌 평화조약으로 유럽 국제사회에서는 중세 질서가 종식된 것으로 묘사되었지만 이때부터 근대적인 요소들이 등장해 유럽 외교사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이에 못지 않게 여러 중세적인 요소들이 그대로 존속해 근대적인 질서와 공존하면서 충돌하였다. 1792년 전쟁은 이런 충돌로 인한 최후의 폭력적인 표현.

    – 19세기의 특징 : 근대국가의 완성과 그 세계적인 전파 (1792-1914)

    – 1792년 전쟁은 인민 주권을 제창한 프랑스 혁명으로부터 촉발. 공화정과 군체제의 대립은 국제정치의 명분 충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없었음. 혁명 프랑스는 1792년 전쟁에서 머물지 X 중세 질서를 타파한다는 명분으로 출발한 전쟁은 유럽 국제정치 질서 전체를 와해하기에 이른다. (나폴레옹 전쟁) 중세와 근대의 충돌은 대격동을 거쳐서야 조정.

    – 이 시기 중국 : 19세기에 들어오면서 중국의 연안과 북쪽 대륙 지역에서 영국과 러시아가 충돌. ‘아편’이 국제정치 무대에 등장 (중국과 동남앙시아를 전복시켜 파괴)
    – 이 시기 조선 : 1800년 정조가 승하하면서 외국 문물의 도입이 차단. 한반도는 세계사 흐름에서 정신적인 고아로 전락해 ‘오지사고’가 형성되기 시작.

    1. 혁명 프랑스와 유럽

    1792년 전쟁

    – 1789년 프랑스 혁명(-1794)의 발발이 유럽 열강에 대한 위협으로 곧 연결된 것은 아님. 혁명 프랑스가 외교의 새로운 형식을 표방하고 국제정치의 기존 규범을 변혁시키려고 하자 유럽 열강들과 충돌하게 됨. (프랑스 외교관들은 공화정과 국민을 대표한다고 자처에 군주제를 대변하는 다른 외교관들과 자신들을 구별하려고 함)

    출처 : 해피캠퍼스

  • 혈액계 건강문제와 간호-임상적추론을 위한 연습/성인간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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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나리오
    2.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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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1
    28세 임산부인 김씨는 빈혈증세가 심하여 혈액검사를 시행한 결과 혈색소 7g/dL, RBC 3,500,000/㎣, WBC 7,000/㎣로 흙을 집어먹고 싶어서 가끔 먹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손톱은 잘 부스러지며 수저(spoon)모양으로 되어있다.
    질문
    1. 철결핍빈혈 환자를 위한 신체검진방법과 간호중재를 적용해 보시오.
    철결핍빈혈은 일반적으로 만성적이고, 적혈구 크기가 작으며, 혈색소치가 정상보다 낮은 특성이 있다. 첫 번째 주요원인으로 급성 및 만성출혈에 의한 혈액소실이다. 두 번째 원인은 철분식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 경우다. 세 번째는 철결핍은 장내 흡수력 저하로 인해 나타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혈관계 건강문제와 간호- 임상적추론을 위한 연습/성인간호학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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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나리오
    2. 질문

    본문내용

    시나리오
    강씨는 5명의 자녀를 둔 49세의 결혼한 여성으로 2개월 전부터 두통이 자주 나타났고, 어지러운 증상과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다. 정기 신체검사 결과 혈압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관리를 위해 병원을 방문하였다.

    간호사가 간호력을 수집하는 과정 중에서 강씨는 매우 안절부절못하고 흥분되어 보였다. 강씨는 “머리가 박동치는 듯 아프고 어지러워요. 막내가 3세이고 아이 5명을 돌보다보니 충분히 휴식하지 못해 항상 피로를 느껴요. 가끔 시간제로 일하고 있으며 자녀 양육비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라고 하였다. 강씨는 10년전부터 체중이 증가하기 시작했고, 운동을 거의 할 수 없었으며 고혈압 가족력이 있었다. 신장 160cm, 체중 102kg이며 체온 37.2도, 맥박 100회로 규칙적이며, 호흡 16회, 혈압 180/115mmHg로 측정되었다. 피부는 차고 건조하며 오른쪽 모세혈관 충만시간은 4초이고 왼쪽 모세혈관 충만시간은 3초이다. 총 콜레스테롤 245mg/dL이다. 강씨에 대해 Enalapril 5mg과 Hydrochlorothiazide 12.5mg 처방이 났고,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저염식이 교육이 이루어졌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Heywood_정치학개론_정치란 무엇인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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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요 쟁점
    2. 정치에 대한 정의
    3. 정치학 연구
    4. 지구화 시대의 정치학
    5. 요약
    6. 생각해 볼 문제

    본문내용

    살아가는 데 규칙이 필요한 이유는 인간의 재화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재화를 어떻게 마련하고 분배해야 하는지가 문제가 된다. “예를 들어 가족 간의 관계를 생각해보자. 형제간에 우애가 있어서 별일 없이 잘 지내면 그것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어느 날 맛 좋은 피자 하나를 여러 형제가 나눠 먹게 되었다. 배가 아주 고픈 어린 동생은 자기가 좀 더 많이 먹어야 한다고 떼를 쓴다. 다른 동생은 자기는 키도 크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니 좀 더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 다른 형제는 지난번에는 자기가 먹지 못했으니 이번에는 자기가 더 많이 먹어야 한다고 강변한다. 또 어떤 형제는 자기가 피자를 구해왔으니 자기에게 나눠 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다툼이 시작되면 부득이 맏형이 나설 수밖에 없다. 맏형의 판단을 다른 형제들이 모두 수용하면 다툼은 끝나겠지만, 맏형도 자기가 나눠 주는 권리행사의 대가를 가지려고 한다. 다른 형제들이 이에 불복하고 결국은 어머니나 아버지를 찾아가서 호소해야 할 판이다. 이때 부모가 권위를 가지고 지시하게 된다. 모두 복종하면 피자 사건이 종결되고 사이좋은 형제관계로 돌아간다. 부모의 결정에 일단 동의하고, 형제 간에는 조화와 질서가 회복되는 것이다. 이게 바로 정치다. 사건이 종결되고 나서, 부모는 피자를 좀 더 넉넉하게 마련하거나 사이좋게 잘 나눠 먹을 수 있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서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한다. 이것 또한 정치의 중요한 존재 이유다.”(정치학으로의 산책 인용)

    1. 주요 쟁점
    ① 정치를 어떻게 규정할 수 있는가?
    ② 정치는 다양한 사상가와 전통 속에서 어떻게 이해됐는가?
    ③ 정치학 연구를 위한 주요 접근법엔 어떤 것들이 있는가?
    ④ 정치학 연구는 과학적일 수 있는가?
    ⑤ 정치 분석에서 개념..모델..이론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⑥ 지구화는 정치학과 국제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

    2. 정치에 대한 정의
    .. 넓은 의미에서 정치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칙을 만들고..보존하고..수정하는 활동’이다.
    · 인간은 다양한 욕구와 이해관계를 지닌 탓에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칙’에 관해 다른 의견을 갖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Heywood_정치학개론_정치와 국가(국가란 무엇인가).hwp

    목차

    1. 개관
    2. 국가의 정의
    3. 국가에 관한 토론
    4. 국가의 실추
    5. 요약
    6. 생각해 볼 문제들

    본문내용

    1. 개관
    국가는 인간의 거의 모든 활동에 영향을 준다.
    교육부터 경제, 사회복지, 위생, 국내질서, 국방에 이르기까지 국가는 계획하고 통제한다.
    국가가 계획하고 통제하지 못하는 곳에서 국가는 조정하고 감독하며 허가하거나 박탈한다.
    이데올로기적, 정치적 토론은 국가의 적당한 기능과 역할을 두고 일어난다.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사적 개인과 결사체에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

    주목해야 할 쟁점
    ① 국가는 무엇인가? 국가는 정부와 어떻게 구분되는가?
    ② 국가권력은 어떻게 분석되고 설명되었는가? 국가는 선을 위한 힘인가, 악을 위한 힘인가?
    ④ 국가는 어떤 역할을 맡는가? 국가와 시민사회 사이에 존재하는 책임은 어떻게 배분되는가?
    ⑤ 현재 정치는 어느 정도로 국가의 밖에서, 혹은 국가를 넘어서 작동하는가?

    2. 국가의 정의
    국가는 크게 세 가지 관점에서 이해되었다.
    (국가는 제한된 영토 안에서 독립적 사법권을 확립하고, 일련의 영속적 제도를 통해 권위를 행사하는 정치적 결사체이다. 국가는 공동생활을 제도적으로 조직화하는 데 책임을 지고, 공공기금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공적’제도다. 그래서 국가는 다양한 제도를 가진다. 또한, 국가는 사법부 국유산업 사회보장제도 등으로 확장된다. 국가는 총체적 ‘정치체(body politic)’와 동일시될 수 있다. 독일 사회학자 막스 베버는 국가를 ‘정당한 폭력’이라는 수단의 독점으로 정의했다. 국가권력의 본성과 국가 역할에 대한 논의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정치사상에서 주요한 주제이다. – 117쪽)

    ⒜ 관념적 관점 idealist
    국가에 관한 관념적 접근방법은 헤겔의 저술에서 잘 드러난다.
    헤겔은 사회적 존재의 세 가지 계기인 가족 시민사회 국가를 정확하게 규정했다. 그는 가족을 ‘특수한 이타주의’의 영역으로, 시민사회를 ‘보편적 이기주의’의 영역으로 이해했다. 국가는 ‘보편적 이타주의’에 따라 지탱되는 하나의 윤리공동체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