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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사례 1
2. 위 사례에서 대상자를 사정 할 때 유용하게 확인 할 수 있는 정보는 ?
3. 다음의 사례를 분석하여, 환아의 증상을 이해하기 위해 어떤 검사 또는 사정이 더 필요할까?
4. 예상되는 질환은 무엇이며,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5. 이를 통해 내릴 수 있는 간호진단들은?
6. 위 사례를 바탕으로 적용가능 한 간호과정을 세우시오. (1개)
본문내용
사례 1
10세 여아 환아가 7일 전부터 발생한 발열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문진결과 1세 경 폐동맥판 협착으로 판막절개술을 받은 과거력이 있었으며, 부정맥으로 인해 병원을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상태였다. 당시 의식은 명료했고, 활력징후는 혈압 110/mmHg, 맥박 130회/분, 체온 39도, 호흡 28회였다. “숨이 찬 것 같아요, 기침도 계속 나오구요.” 라고 환아가 이야기 한다. 환아의 손바닥, 발바닥에 붉은 반점이 보였다. 환아는 “힘이 없고 무릎이 아파요”라고 호소하고 있다. 응급실 내원 시 서로 다른 부위에서 채취한 혈액배양검사에서는 메티실린내성 포도알균(MRSA)이 나왔다. 환아의 부모는 불안해하며 “우리아이 잘 못되는 건 아니죠? 의사선생님과 면담을 하게 해주세요.” 라고 이야기 한다. 최근에 환아의 체중이 2kg 감소하는 소견이 보였으며, 식욕부진을 호소한다.
2. 위 사례에서 대상자를 사정 할 때 유용하게 확인 할 수 있는 정보는 ?
● 7일 전부터 발열이 발생하였다.
● 1세경 폐동맥판 협착으로 판막절개술을 받았다.
● 맥박 130회/분, 체온 39도, 호흡 28회
● “숨이 찬 것 같아요, 기침도 계속 나오구요.”, “힘이 없고 무릎이 아파요”
● 환아의 손바닥, 발바닥에 붉은 반점이 보였다.
● “혈액배양검사에서 메티실린내성 포도알균(MRSA)이 나왔다.
● “우리아이 잘 못되는 건 아니죠?”
● 환아의 체중이 2kg 감소하였으며 식욕부진을 호소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