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dev@agentsoft.co.kr

  • 우아한 관찰주의자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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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찰력이 중요하다고 하는 책은 처음 봤다. 아예 관찰에 주목해서 이걸 주제로 책을 썼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사람마다 다르게 보고 다르게 판단을 내린다는 점은 인정을 한다. 예술 작품을 예시로 들기도 하고 지각, 관찰하는 법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사실 예술이야 사물이니 그럴 수 있으나 사람은 관찰이 쉽지가 않다.

    사람의 외모를 관찰하는 건 실례되는 행동이고 제스처나 단순 표정, 행위 등을 포착해서 움직임, 행동을 예상하는 건 쉽지가 않은 일이다. 관찰력을 통해 사업가로서 성공한 사례도 등장한다. 관찰을 통해 문제점을 알아내고 그걸 해결해 돈을 버는 것이다. 절대 그 과정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관찰을 통해서 뭐가 문제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상황을 잘 파악하는 것이다. 이건 강조해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이지성 꿈꾸는 다락방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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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 믿음, 그것을 강조하는 격언이 많이 등장한다. 맥아더 장군은 자신감이 있으면 젊어진다고 했다고 한다. 처음 들었다. 아무튼 젊을수록 패기있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건 중요한 거 같다. 생각이 뇌를 바꾸고 그것대로 성격도 형성된다고 한다. 그건 모르겠지만 생각이 중요한 건 맞다.

    생각이 또 굳어져서 습관처럼 된다는 것도 일리가 있다. 이런 건 받아들일 만 한데 표현이 좀 비과학적이고 억지 같은 게 많았다. 더 웃긴 건 내가 나아가기만 하면 좌절은 없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식이다. 좌절이 없기는 왜 없나. 이 책은 아프니까 청춘이다 급으로 내용이 허술하다.

    적어도 위트라는 사람이 말한 도망가지 않고 버티는 것의 중요성 이건 인정한다. 포기하고 싶을 때 버티면 분명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실제 위인들이 이런 말을 했을까 의심이 좀 되긴 하나 괴테는 오늘날 모습으로 평가하지 말라고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여성 징병제 찬성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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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곧 여성이 징집 대상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한다. 지금은 정치판이 어수선하고 표심이 달아날까 이걸 얘기 못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여성 징병이 실현되어야 할 것이다. 당장 군사단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군인 부족은 현실로 다가왔다. 여성 징병은 줄어드는 군인 수 보충에 필요한 것이다.

    남성처럼 일반 사병으로 징집이 된 여성은 물론 동일한 훈련을 받아야만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기본적인 사격 훈련, 유격 훈련, 각개전투나 여러 가지 훈련을 다 받는 것이 좋다고 본다. 정 안 된다면 훈련소라도 꼭 들어가서 기초군사교육을 받게 하는 게 옳다.

    이제 여성이 군사 훈련을 안 받으면 한국군 군사력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필수적이다. 가장 중요한 건 사병으로 최소 1년 이상 복무시키는 것이다. 법적으로 그렇게 바꾸어야만 할 것이고 그렇게 될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목표는 크게 가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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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목표는 꿈은 크게 설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한다. 그 이유는 목표가 크면 그걸 의식해서 노력을 더 많이 꾸준히 하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목표를 작게 설정하면 좋다는 건 단기성 과업이 있을 때는 인정한다. 보통 들이는 시간이 적은데 큰 성과는 나오기가 어렵다. 그러니 단기간에 과업을 이루려면 목표는 작아야 한다.

    하지만 긴 목표, 장기적으로 가져야 할 목표도 반드시 필요하기 마련이고 그 목표는 구체적이고 일단 달성이 어려워보일 정도로 큰 편이 좋다. 목표가 어중간하거나 작으면 그걸 달성했다고 자만하고 더 노력을 안 하게 된다. 사람은 진짜 그렇게 된다. 그러니 목표를 크게 잡아야 한다.

    목표가 크면 그걸 달성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면 그 과정이나 닿지 못했더라도 얻게 되는 성과가 나름 있을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케이팝(K-POP) 한류 열풍에 대한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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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어릴 때 겨울연가를 필두로 일본 전역이 들끓고 그런 건 뉴스로 매우 자주 접했다. 그런데 요즘은 아예 영화든 넷플릭스 드라마이든 음악이든 한국 것이 엄청 인기를 끌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코로나 때 방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드라마가 인기가 끌게 됐고 그 전부터 케이팝은 상당히 인기가 올라오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는 점은 한국 문화 자체에 관심을 가지는 외국인이 상당수가 생긴 것이다. 특히 SNS에는 외국인이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을 예전에 비해서 쉽게 찾아볼 수가 있다. 문화 전파력이 상당히 강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류 시초는 90년대나 더 그 전으로 보기도 한다고 한다.

    하지만 되게 폐쇄적인 사회였기 때문에 신문이나 뉴스에서도 크게 보도되는 법이 없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그림책을 읽고 내면에 있는 심리이야기를 기술하고 본인이 선택한 이유를 서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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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제목: 왼손에게
    서지정보: 한지원 / 사계절 / 2022. 9. 8

    책소개
    오른손이 참을 만큼 참았다며 불만을 쏟아낸다. 숟가락질, 양치질, 가위질, 빗질까지 오른손이 다 한다고 한다. 똑같이 생긴 손인데 힘든일은 모두 다 오른손이 하고 왼손은 핸드크림을 바를 때나 다가오고, 시계며 반지, 팔찌 등 온갖 좋은 것들을 차지한다.
    오른손은 반짝거릴 자신의 손톱을 생각하며 들뜬 마음으로 왼손 손톱에 정성껏 매니큐어를 발라줬다. 하지만 왼손은 세심한 일이 서툴러 오른손 손톱을 엉망으로 칠해 놓았다. 잔뜩 화가 난 오른손을 왼손에게 바보라고 쏘아붙이고, 이에 왼손도 그동안 서운한 감정을 모두 내비치며 둘은 거칠게 싸우게 된다. “하필이면 오른손을 다쳤네, 왼손도 아니고.” 왼손은 바보같이 듣고만 있다. 왼손은 하던 일들에 꾀부리지 않고 더 열심히 일을 하지만 오른손처럼 할 수 없어 속상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나는 말하듯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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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하기 보다는 글쓰기를 힘들어 한다. 말과 글은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은 글도 잘 쓴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말도 잘한다. 말과 글은 서로 견인하는 보완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글을 잘 쓰고 싶으면 말부터 먼저 해보는 것이다. 말한 것을 글로 써보고 쓴 글을 말해 보면 말과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저자는 10년간 대통령의 연설문을 쓴 경험을 바탕으로 말과 글쓰기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소개된 원고는 말문이 막혀서, 쓸 글이 안 떠올라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판과 같은 역할을 한다.

    「말을 못하는 사람은 없다. 잘하지 못해도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래서 제안한다. 말해보고 쓰자. 이렇게 권하는 이유는 말하기가 글쓰기보다 쉽기 때문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말을 먼저 배웠다. 남에게 말하는 게 여의치 않으면 혼잣말도 좋다.」 (p85)

    출처 : 해피캠퍼스

  • 신생아 황달 케이스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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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환자소개
    Ⅱ. Disease Description : 신생아 황달
    Ⅲ. 자료수집
    Ⅳ. 투약기록
    Ⅴ. 진단검사
    Ⅵ. 영상의학과 및 타과 의뢰
    Ⅶ. Nursing process
    Ⅷ. I/0
    Ⅸ. 간호진단

    본문내용

    ① 신생아 황달(neonatal jaundice)
    1. 정의
    신생아 황달은 신생아기에 혈중 빌리루빈의 증가로 황달을 나타내는 질환을 총칭하며, 생후 첫 주 내 만삭아의 약 60%, 미숙아의 약 80%에서 관찰되는데, 대부분은 간접 빌리루빈이 피부에 침착하여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2. 원인
    신생아는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 빌리루빈의 생성이 증가하고 간 대사가 미숙하므로 처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혈구 파괴가 늘어나는 용혈성 질환, 감염, 두혈종 등 빌리루빈의 생성을 증가시키는 요인과 간 대사를 저해하는 요인이 더해지면 혈중 빌리루빈이 생리적인 기준을 넘어 증가하게 되고 치료를 필요로 할 수도 있다.

    3. 증상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황달이 얼굴에서 시작하여 복부, 발까지 진행된다. 육안으로 관찰한 소견이 혈중치를 대신할 정도로 수치의 신뢰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꼭 혈액 검사로써 혈청 빌리루빈 농도를 확인하여야 한다.

    4. 종류
    ① 생리적 황달
    정상적인 신생아에게 생기는 황달을 생리적 황달이라고 하는데 보통 태어난 지 24시간이 지난 후에 생기며 3일째에 가장 심하고 대개 1~2주 정도 지나면 거의 사라진다. 황달 증상은 정상아에 비해 미숙아인 경우에 더 오래가고 심하게 나타난다.
    ② 모유 황달
    모유 수유아 200명당 1명에서 생후 4~7일 사이부터 황달이 나타나는데 모유 수유를 2~4일간 중단하면 급격하게 황달이 없어지고 다시 모유수유를 시작하여도 황달이 나타나지는 않는다.
    ③ 병적 황달
    24시간 이내에 발생하거나, 생후 2주 후에도 지속되는 경우를 말하며, 핵황달로 진행하여 사망하거나 뇌성마비가 나타날 수도 있다
    cf) 용혈성 황달 – 신생아의 적혈구 생존기간이 성인의 120일보다 짧은 80일 정도로, 적혈구가 파괴된 후에 생성되는 빌리루빈의 양이 증가되어 일시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소

    목차

    1. 줄거리 1 : 제로웨이스트의 긍정적 영향
    2. 줄거리 2 : 너무나 간편히 구매할 수 있는 옷들
    3. 줄거리 3 : 쇼핑치료의 역설
    4. 줄거리 4 : 패션의 대중화, 우리에게 닥칠 후폭풍
    5. 나의 고찰

    본문내용

    책의 저자인 이소연 씨는 과거부터 옷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안 입는 옷을 친구들과 바꿔 입거나, 오래된 어머니의 옷을 물려 입는 등의 ‘옷 안 사기’에 도전한다. 이를 생각하는 것만큼 근사하고 대단한 일이 아니며, 평범한 일상을 하나씩 바꿔가는 작은 도전이라 칭한다. 옷을 사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다. 옷을 살 때마다 죄책감에 시달리라고 종용하는 것도 아니다. 누군가의 잘못이라고 손가락질하기보단, 우리 모두에게 책임과 소망이 있으니 작은 노력부터 함께 시작해보자고 손을 내미는 것이다. 열 벌씩 사던 옷을 한 벌이라도 줄인다면, 온라인 쇼핑 택배를 받는 대신 중고품에서 내 것을 찾는 기쁨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스스로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전례 없이 큰 변화를 맞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흡인성 페렴 대상자 케이스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문헌고찰
    1. 병명
    2. 정의
    3. 원인
    4. 폐렴의 분류
    5. 병태생리
    6. 증상과 징후
    7. 진단
    8. 치료
    9. 간호

    Ⅲ. 간호사정
    1. 현병력
    2. 과거력
    3. 가족력
    4. 간호력 사정도구 ( 현재력 )
    5. 신체검진

    Ⅳ. 간호진단과 우선순위 결정
    1. 대상자의 건강문제
    2. 우선순위 기준 & 과정 (우선순위 5가지 간호 진단)

    Ⅴ. 간호과정

    Ⅵ. 결론

    VII.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서론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폐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산소를 받아들이고 탄산가스를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곳이다. 폐렴은 호흡기의 가장 말단 부위인 폐포와 폐 실질 조직의 염증으로 생기는데 여러 호흡기 질환 중에서 심한 편에 속한다. 특히 노약자,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매우 치명적인 폐렴은 면역력이 강한 젊은 층에는 상대적으로 발생률이 낮으며, 설사 걸린다 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치유될 수 있다. 그러나 평소 활동량이 적은 노인이나 과거에 결핵이나 폐렴을 앓았던 사람, 면역력이 약해져 있는 사람에게 폐렴은 매우 치명적이며 감염확률 또한 급격히 높아진다. 합병증 또한 많이 발생하는데 조기에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합병증 발생이 감소될 수 있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합병증이 발생하는지를 세밀히 관찰해야 된다.
    이렇듯 노인에게서 잘 일어 날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하고 환자가 치료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적절히 지지해 주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질적 간호를 수행하여 최적의 상태에서 빠른 회복을 위해 case study를 시도하였다.

    II. 문헌고찰
    1. 병명 : 폐렴(pneumonia) – > 흡인성 폐렴 (Aspiration pneumonia)

    2. 정의

    폐렴(pneumonia)
    : 폐실질에 급성 염증이 발생된 것으로 항생제의 발달로 치료가 가능해졌음에도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 감염질환의 주요한 사망 원인이 되고 있음.
    : 특히 노년기의 가장 흔한 직접적인 사망원인임.

    흡인성 폐렴 (Aspiration pneumonia)
    : 구강 분비물이나 위에 있는 내용물 등의 이물질이 기도로 흡인되면서 폐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
    : 치매, 두부 손상, 경련, 알코올 중독 등 의식 저하가 있는 상황에서 흡인이 일어날 위험성 증가.
    : 삼킴 장애가 있는 환자의 경우에도 흡인성 폐렴이 발생할 위험이 높음
    : 허약한 아기, 신생아 혹은 미숙아의 경우 우유나 음식물을 흡인하는 경우가 흔함.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