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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한국 맞춤형 오리지널 콘텐츠 서비스’
2. 넷플릭스의 과감한 투자
3. 국내 영화산업의 넷플릭스(OTT) 직행화
본문내용
1. ‘한국 맞춤형 오리지널 콘텐츠 서비스’
이렇게 국내에서 넷플릭스의 인기가 높아지기 시작한 시점은 ‘한국 맞춤형 오리지널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이다. 넷플릭스는 2017년부터 국내에 ‘극장 동시 스트리밍’을 제공하였고, 한국형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최초로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형 영화 ‘옥자’가 흥행하면서, 국내에서 넷플릭스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2018년에는 새로운 시도로 ‘유병재: 블랙코미디’, ‘유병재: B의 농담’ 등의 한국형 오리지널 예능, 코미디를 제작하여 독점 공개하기도 하였다. 2019년 1월에는 200억 원의제작비를 투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이 폭발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현재 넷플릭스는 국내에서의 성공 기세를 이어서 국내 이용자들을 타깃팅으로 하는 한국형 넷플릭스 콘텐츠 제작을 위해 계속하여 유명 작가 및 연출가들을 영입하고,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형 오리지널 콘텐츠로는 <영화> ‘옥자’, ‘사냥의 시간’,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인간수업’, ‘보건교사 안은영’, <예능>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 ‘범인은 바로 너!’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들이 있었고, 그 후로 ‘스위트홈’, ‘무브투헤븐’, ‘오징어게임’, ‘헬바운드’, ‘지금 우리 학교는’ ‘지옥’ 등 새로운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콘텐츠가 계속하여 공개되었고, 특히 ‘오징어 게임’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 중인 넷플릭스 TV쇼 콘텐츠에 오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