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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MEGA128을 이용한 초음파 신호등 만들기 레포트(코드 포함)

    목차

    1. 프로젝트 동기 및 목적
    2. 프로젝트 구상 과정 및 예상 결과
    3. 프로젝트 진행 과정
    4. 프로젝트 최종 결과
    5. 토의사항

    본문내용

    i. 프로젝트 동기 및 목적

    <프로젝트 동기 및 목적>

    최근 주변에서 음성이 나오는 신호등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그 신호등들은 적외선 센서와 음성이 나오는 스피커를 이용하여 빨간불일 때, 사람이 횡단보도에 가까워지면 위험하니 건너지 말라는 음성 신호가 나오거나 초록불일 때 건너가도 된다는 음성 신호를 들을 수 있다.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횡단보도의 경우 주기적으로 신호등이 변화하지 않고 자동차 신호를 우선으로 하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이 상황에서 초음파 센서로 사람을 인식하여 신호에 변화를 주고자 하였다.

    우리는 앞서 설명한 신호등에 변화를 주어 주기적으로 자동으로 변하는 신호등이 아닌 사람이 다가와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는 인식이 되면 초록불로 변하게 하는 프로젝트를 구상하였다.

    그 결과 우리는 적외선 센서 대신 초음파 센서를 이용하여 신호등의 불빛을 변화시키고 LCD 화면을 통해 점등되고 있는 불빛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나타내고자 하였다.

    ii. 프로젝트 구상 과정 및 예상 결과

    <예상 결과>
    계획해둔 회로도에 맞게 LCD, LED, 초음파 센서 등을 브레드보드에 연결하고 점퍼선을 이용하여 Atmega128과 소자들을 연결하여 제작한다.

    코드를 계획에 맞게 동작할 수 있도록 코드를 짜고 실행하여 결과를 확인해볼 예정이다.

    회로도를 제대로 구성하고 코드도 알맞게 짜여졌다면 초기의 LED는 적색 LED만 켜져 있는 상태로 초기 값을 지정해둔다. 그리고 초음파 센서와 사물 간의 거리가 10cm 이하일 경우 몇 초의 딜레이 이후 초록불로 바뀔 것이다. 그러나 센서와 사물간 의 거리가 10cm보다 클 경우 LED 불빛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다.
    LCD 화면에는 각 상황에 맞는 문구가 나타나며 빨간 불일 경우 지정해둔 문구와 센서와 사물 간의 거리가 번갈아 나올 예정이다. 빨간 불에서 초록불로 바뀔 때에 한번 LCD 화면에 센서와 사물 간의 거리가 표시될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