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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문헌고찰 – 구순 열 (cleft lip) 와 구개파열(cleft palate)
II. 간호사정
III. 간호문제
IIII. 간호진단
#. 해부학적 결함과 관련된 흡인의 위험
#. 해부학적 결함으로 인한 구강 섭취 장애와 관련된 영양불균형
V. 간호과정
VI. 참고문헌
본문내용
I. 문헌고찰
(1) 구순 열 (cleft lip) 와 구개파열(cleft palate)
– 구순 열 (cleft lip) 와 구개파열(cleft palate)은 단독으로 발생하거나 동반되어 발생할 수 있는 별개의 안면 결함이다.
– 약 45%의 사례에서 함께 발생하며, 구개파열이 단독으로 발생하는 비율은 약 35%인 반면에 구순열이 단독으로 발생하는 비율은 약 20%이다.
– 구개파열은 선천적으로 입천장이 뚫려 코와 입을 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코나 잇몸까지 갈라진 경우는 입천장갈림증(구순열)이라고 합니다.
1) 병태생리
– 구개파열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구순열은 재태기간 6주째에 상악의 앞면 융기 부위와의 융합과정 실패에 의해서 초래된다.
– 정상적으로는 윗입술의 결함은 7주째에 완성된다.
– 2차 적인 구개의 융합이 재태기간의 5 ~ 12주 사이에 발생한다.
– 올바른 시점에 혀가 아래로 움직이지 못하면 구개가 융합되는 과정이 발생하지 못한다.
– 경구개와 연구개의 자궁 내 발달은 임신 초기에 완성된다.
( 이 시기에 그 외 주요한 장기 계통이 발달한다.)
– 구순열이나 구개파열 가족력이 있는 아동에게 발병률이 높다
( 원인 : 복합적인 환경적, 유전적 영향을 포함한 다원적인 것으로 생각된다. )
– 병인학적 요인에는 임신기간 중의 흡연과 산모의 알코올 섭취 그리고 임신기간 중의 항경련제와 스테로이드제와 같은 약물의 사용이 포함된다.
** 임신기간 동안 엽산을 섭취하는 것이 구순열과 구개파열의 발병률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제시하는 연구가 있다.
2) 임상적 징후
– 구순열은 출생 시에 쉽게 확인될 수 있다.
( 입술의 주색 경계에 생긴 보조개[움푹 들어간 곳]이거나, 코 아래까지 이어지는 완전한 분리일 수 있다. )
– 구순열은 입술의 한쪽에만 발생하거나 양쪽에 발생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 발생하거나 구개파열과 결합 되어 나타날 수 있다.
– 불완전한 구순열에는 입술 중앙과 입술 측면을 연결하는 조직의 연결선이 있다. ( 다양한 정도의 코 기형도 존재할 수 있다. )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