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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사례소개
Ⅱ. 우선순위에 따른 간호진단
Ⅲ. 간호과정의 적용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사례소개
백00님은 31세 미산부이며, 상기 환자는 상세불명의 태아골반불균형으로 인한 난산으로 2024년 4월 6일 c-sec을 위해 보행 입원을 하였다. 몸무게는 72.1 kg, 산과력은 T-P-A-L은 0-0-0-0 이다. LMP는 2023년 7월 9일이고, EDC 2024년 4월 15일 이다. 자궁 수축은 없었으며, 이슬도 없었다. 입원 시 활력징후는 혈압 130/80 mmHg, 맥박 84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3℃로 측정되었으며, FHR은 142회로 측정 되었다. 또한 산모는 수술을 위해 자정부터 금식에 들어갔다. 수술 전 활력징후는 혈압 120/80 mmHg, 맥박 78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6℃로 측정 되었으며, 임신 38주 6일째인 2024년 4월 7일 9시 수술을 시작하였고, 마취는 척추마취와 수면마취를 하였으며, 병동 도착 시간은 10시 5분경이었다. 2024년 4월 7일 09시 22분 CPD C-SEC으로 태어난 남자아기로, 출생 시 Wt 3640g 으로 측정 되었다. 수술 직후 mental은 alert 하였다. CBC 검사 결과 상 RBC 3.53 10*6/ul , HCT 35.8% 정상수치 보다 낮으며, MCH 36.3 pg/cell 정상수치보다 증가하였다.
수술 1일째인 2024년 4월 7일 9시경 foley remove 후 self voiding 하도록 교육을 하였다.
2024년 4월 7일 22시 경 산모가 “배가 아파서 잠을 못 자겠어요.”, “진통제 주세요.”라고 호소하였다.
2024년 4월 8일 06시 경 남편 분이 “아내가 밤에 한숨도 못 잤어요.”
수술 2일 째인 2024년 4월 8일 산모가 “배가 아파서 못 걷겠어요, 꼭 걸어야 해요?” 라고 말하였다. 운동을 격려 할 때 마다 통증 때문에 못 걷겠다고 호소하였다. 또한 콧물도 나오고 기침을 조금씩 하는 등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다며 호소하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