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Ⅰ. 문헌고찰
1. 임상양상
2. 역학
3. 공동이환
4. 원인
5. 신경성 폭식증 진단기준(DSM-5)
6. 증상
7. 검사
Ⅱ. 사례연구 – 간호과정 적용
1. 간호정보조사지
2. LAB
3. 정신건강사정(MES)
4. 약물
Ⅲ. 간호진단
1. 자기유발성 구토와 관련된 만성적 자존감 저하
2. 약물 섭취와 관련된 급성 약물 금단 증후군
Ⅳ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1) 임상양상
신경성 폭식증 대상자는 2시간 이내에 1500~5000kcal을 먹는 반복적인 폭식 삽화에 이어 스스로 구토를 유발하거나 완화제, 이뇨제, 다른 약물의 오용, 금식 또는 과도한 운동과 같은 부적절한 보상행동을 반복한다. 이 질환은 신체상 및 체중의 지각에 대한 심각한 왜곡이 특징이다. DSM-5에 신경성폭식증 진단기준이 제시되었다.
2) 역학
미국의 젊은 여성에서 폭식장애의 12개월 유병률은 1~1.5%이다. 평생 유병률은 여성이 2.3%, 남성이 0.5%이다. 폭식장애는 청소년 후반기에 시작되고 초기 성인기에 절정에 이른다. 신경성폭식증의 발병은 12세 미만의 어린이와 40세 이상의 성인에서는 드물다
3) 공동이환
일반적으로 신경성폭식증과 관련된 합병증은 다음과 같다. 우울장애 불안장애. 양극성장애, 알코올 및 물질사용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및 기타 외상성장애, 경계성격장애가 있다.
4) 원인
생물학적요인
유전적 요인
신경성폭식종의 유전 가능성은 60%로 추정된다. 또한 세로토닌 전달 및 모노아민효소 활성을 담당하는 유전자 변이는 폭식증 및 경계성격장애와 관련이 있다. 이 두 장에 사이의 유사점은 스트레스 반응, 영양섭취 조절, 충동성 또는 갈망 행동고 관련된 유전자의 메틸화를 보여주는 후생유전학적 연구에서도 발견되었다.
신경생물학적 요인
신경전달물질
폭식과 제거의 주기는 신경전달물질, 특히 세로토닌, 도파민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포만감 또는 포만감의 변화에 기여하는 세로토닌의 전달에서 장애를 초래한다. 또한 뇌의 일부에서 세로토닌이 도파민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도파민은 행동동기 및 보상 인식과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이다. 세로토닌 전달이 감소하거나 손상된 결과, 이 대상자들은 외의 일부에서 도파민 증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상을 추구하려는 동기와 예민성이 증가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