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GFS

  • 소화기계병동 특수 검사 전후 간호

    목차

    1) 소화기계 병동에서 주로 시행하는 특수 검사 전·후 간호
    (GFS, CFS, ERCP, TACE, EVL, 간 생검, 복수천자 등)
    2) 위 장관 점막 절제술 환자 관리
    3) 각종 배액관 삽입환자 관리(PTBD, ENBD, ERBD)
    4) 간성혼수간호

    본문내용

    ▣ GFS (Gastrofiberscope, 위내시경)
    · 검사 전 간호
    검사하기 전 8~12시간 동안 금식하고 검사 승낙서를 받는다. 검사 전에 환자의 이완을 돕기 위해 midazolam(Versed), diazepam(Valim), meperidine(Demerol) 을 투여한다. 구강인두의 분비물을 줄이고 반사서맥을 예방하기 위해 항콜린성 약물을 투여한다. 튜브를 삽입할 때 불편감을 줄이고 구토를 예방하기 위해 인두 후방에 국소마취제를 분무한다. 국소마취제는 대개 맛이 불쾌하고 혀가 붓는 듯한 느낌을 주며, 목이 마취된 후에는 침을 삼켜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 검사 후 간호
    검사 후 환자는 안정제나 국소마취가 풀릴 때까지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옆으로 눕히며 구역반사가 돌아올 때까지(1~2시간) 금식시킨다.
    목의 자극을 완화시키기 위해 마취성 인후 함당정제나 따뜻한 생리식염수로 함수하도록 한다.
    활력측정을 3~4시간 동안 30분마다 측정하여 출혈, 발열, 연하곤란 등의 천공 증상이 나타나는지 사정한다.

    ▣ CFS (Colonofiberscope, 결장내시경)
    · 검사 전·후 간호
    검사 전 1~3일 동안 맑은 유동식(유제품 제외)을 주고 검사 전 1~3일 동안 설사약을 주고 검사 전날 관장을 한다. 최근에는 수분과 전해질 상실을 줄이고 장을 효과적으로 비우기 위해 polyethylene glycol electrolyte lavage solution 3.5L를 검사 전날 3~4시간에 걸쳐 마시고 설사를 시킨 후 검사한다.
    검사 전 8시간 동안 금식시키며 진정제를 투여한다. 공기 주입으로 인해 복통이 올 수 있음을 환자에게 말한다. 간호사는 세척용액의 부작용인 오심, 고창, 경련, 복부팽창, 수분과 전해질 불균형이 나타나는지 관찰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