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herpangina

  • Herpangina 케이스 스터디

    목차

    Ⅰ. 서론
    1. 대상자 선정 이유
    2. 해당 질환에 대한 통계적인 자료

    Ⅱ. 본론
    1. 대상자 소개
    2.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
    3. 대상자 사정 자료
    4. 간호과정

    Ⅲ. 결론
    1. 느낀 점
    2.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1. 대상자 선정 이유

    이번 아동간호학 실습Ⅰ에서 4번째 사례인 포진성 구협염(Herpangina)를 배정받게 되었다. 처음 포진성 구협염(Herpangina)에 대해 잘 알지 못했을 때, 수족구병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였다. 포진성 구협염과 수족구병은 비슷하긴 하지만 다른 질병이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여름철에 꽤 많은 아동이 걸리는 포진성 구협염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싶었다.

    2. 해당 질환에 대한 통계적인 자료

    2019년에 질병관리본부가 발간한 ‘국내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병원체 감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이 바이러스의 임상적 증상은 수족구병 및 포진성 구협염(포진성 구내염) 증상 환자가 66.8%(416명 중 278명)로 가장 많았다. 월별로는 7월(49.5%)과 8월(43.4%)에 가장 높은 수준의 검출률을 보였다. 이어 무균성 수막염 환자가 27%, 발열이나 호흡기질환 증상 환자가 19%로 각각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명의 영유아 및 소아들이 해마다 엔테로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포진성 구내염, 수족구병, 무균성 수막염, 뇌염이 주요 증상으로 보고되고 있다.

    포진성 구내염은 헤르페스 목구멍염으로 불린다. 증세는 보통 목구멍이 따갑고, 고열이 발생한다. 여름에 영유아에게 주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최근 엔테로바이러스에 따른 중증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이 보고되면서 국제적으로 공중보건학적 위해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중 략>

    2.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

    질환명
    포진성 구협염(Herpangina)

    정의
    발열·인두통·인두발적·인두와 구개협부점막에 수포와 구진을 특징으로 하는 여름감기의 일종이다. 5세까지의 영유아가 환자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늦봄부터 가을에 걸쳐서 많이 발생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Herpangina(포진성구협염) 케이스 (진단 3개, 과정 다수)

    목차

    Ⅰ. 문헌고찰
    1. 원인과 병태생리
    2. 증상
    3. 진단 방법
    4. 감별을 요하는 질환
    5. 합병증과 예후
    6. 치료 및 간호

    Ⅱ. 간호사정
    1. 일반적인 정보
    2. 간호력
    3. 건강력
    4. 아동의 입원이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
    5. 발달사정
    6. 신체사정
    7. 진단적 검사
    8. 치료계획

    Ⅲ. 간호문제 목록

    Ⅳ. 간호과정
    1. 염증과 관련된 고체온
    2. 구강점막 통증과 관련된 연하곤란
    3. 소양감과 관련된 피부 통합성 장애의 위험성

    본문내용

    1) 원인과 병태생리
    장바이러스성 소수포성 구내염(포진성 구협염)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퍼지는 흔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10세 이하의 남아에게 흔히 발생하나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다. 장바이러스는 여름, 가을에 유행하며 인후두 부위나 소장의 림프절에서 일차적으로 증식한 후 신체의 각 장기로 이동하게 된다. 소아에서 장바이러스 감염은 상기도 감염, 결막염, 중이염, 피부발진, 포진성 구협염 등 다양한 임상 증세를 보인다.
    Enterovirus 71, coxsackievirus A16가 흔한 원인이나 coxsackievirus A5, A7, A9, A10, B2, B5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해당 질환은 주로 변으로 함께 나온 장 바이러스가 손에 옮겨 음식물을 통해 다시 입안으로 들어가게 되거나 호흡기에서 나와 공기 중에 떠 있다가 다른 아이가 숨 쉴 때 체내로 들어가 전염된다. 특히 아무것이나 잘 빨고 만지는 아이들은 입을 통해 쉽게 전염될 수 있으므로 소아에서 소아로 쉽게 전달되고 가족 내 전파도 쉽게 일어나게 된다.

    2) 증상
    갑작스러운 발열을 특징으로 나이가 어릴수록 더 높은 발열이 동반된다. 또한 잘 먹던 아이가 침을 많이 흘리며 잘 먹지 않으려고 한다. 이는 발열이 있는 동안 입안 뒤쪽에 있는 목젖 옆의 구인두 부위에 1-2mm크기의 작은 구진이 몇 개 보이다가 3-4mm로 커지면서 궤양으로 빨리 진행되어 음식물을 삼킬 때 통증이 동반되기 때문이다. 5세 미만의 1/4에서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외 피로, 인후염, 설사 등도 나타난다.

    3) 진단 방법
    보통 병력과 임상 검사를 통해 진단한다. 입을 크게 벌리며 ‘아’ 소리를 내보게 하거나 아이가 울 때 밝은 곳에서 입안을 들여다보아 발견되며 가장 흔히 발견되는 곳이 목젖 옆 부위이고 편도, 입천장, 목젖이나 인두벽 등에서도 발견된다. 또한 백혈구 수치나 염증 수치를 통해 세균성 인두편도염과 구분하기 위해 혈액 검사가 요구되기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