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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간호학실습]A+ 바이러스성, 무균성 수막염 간호과정

    목차

    Ⅰ. 문헌고찰
    1. 원인 및 유발요인
    2. 임상증상
    3. 검사소견 및 진단방법
    4. 치료
    5. 간호

    Ⅱ. 간호과정
    1. 우선순위
    2. 간호사정
    3. 간호목표
    4. 간호계획 & 근거
    5. 간호수행
    6. 간호평가

    Ⅲ. 간호교육보고서

    본문내용

    1. 아동의 질병과 간호 문헌고찰
    ■ 진단명: parechoviral meningitis
    (1) 원인 및 유발요인
    바이러스성 혹은 무균성 수막염으로 불리며 대다수 원인은 바이러스이다. arbovirus, herpes simplex virus(HSV), cytomegalovirus, adeno-virus, human immunodeficiency virus(HIV), Epstein-Barr virus 등이 원인이다. 그중 인간 파레코바이러스로도 알려진 파레코바이러스(Parechovirus, PeV)는 Picornaviridae 과에 속하며 흔히 아이들에게 감염되는 바이러스이며 90일 미만 영아의 바이러스 수막염의 흔한 원인이다. 비교적 최근에 밝혀진 HPeV는 주로 1세 미만 어린 연령에서 패혈증 유사 질환과 수막염으로 발병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로 인한 호흡기 비말, 타액 등에 의해 확산, 접시, 식기, 화장실 변기, 대변-구강 경로 등 바이러스가 포함된 표면을 만진 후 나중에 코나 입을 만질 때도 바이러스에 걸릴 수 있다. 생후 3개월 미만의 아기들(특히 1개월 미만의 아기들)에게 더 심각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2) 임상증상 
    무균성 수막염이 있는 아동은 박테리아 감염 있는 아동보다 아파 보이지 않는다. 발병은 점차적이거나 갑작스러우며 민감하거나 무기력할 수 있다. 근육통에 의한 일반적인 권태, 두통, 광선공포증, 거식증, 오심, 구토, 인후염이나 흉통과 같은 상기도증, 반점구진성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뇌막 자극의 징후, 경부 강직, 요통, kernig과 Brudzinski 징후의 양성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발열로 인해 체온이 38~40도 정도로 올라간다. 두통은 다른 발열 질환에서보다 심하고 보통은 머리 앞쪽이나 눈 뒤쪽이 아픈 경우가 많다. 이외에도 전신 무력감, 근육통, 식욕부진, 구역, 복통, 설사, 어지럼증, 졸림, 과민성, 졸리거나 잠에서 깨는데 어려움 등의 일반적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아동간호 실습, 신생아] 뇌수막염(Meningitis) 케이스스터디, 간호진단, 간호과정 2개(고체온, 설사와 관련된 체액 부족의 위험)

    목차

    Ⅰ. 문헌고찰
    Ⅱ. 대상자의 진단적 검사 및 결과 해석
    Ⅲ. 대상자의 약물치료 현황
    Ⅳ. 대상자의 간호문제
    Ⅴ. 우선순위에 따른 대상자의 간호진단 목록
    Ⅵ. 간호과정
    Ⅵ.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정의
    뇌수막(meninx)이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을 의미한다. 해부학적으로 뇌수막은 가장 깊은 곳에서 뇌를 감싸고 있는 연질막(pia mater), 연질막의 밖에서 뇌척수액공간을 포함하고 있는 거미막(arachnoid mater), 그리고 가장 두껍고 질기며 바깥쪽에서 뇌와 척수를 보호하고 있는 경질막(dura mater)으로 구성된다. 뇌수막은 척수로 연장되므로, 보다 정확하게는 뇌척수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거미막밑 공간(subarachnoid space, 거미막하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의미한다. 염증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거미막밑공간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는 수막염이지만, 특정 화학 물질에 의한 염증, 암세포의 뇌척수액공간으로의 파종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 등이 있을 수 있다. 보통 뇌수막염은 발열, 무기력, 정신 상태의 저하를 유발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소아에게서는 발견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뇌수막염의 가장 높은 발병률은 출생에서 2년 사이인데, 출생 직후와 생후 3~8개월에 가장 큰 위험이 있다. 감염에 대한 노출 증가와 출생 시 발생하는 근본적인 면역 체계 문제는 신생아의 뇌수막염 위험을 증가시킨다.

    2. 원인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의 주된 원인은 장바이러스(엔테로바이러스, 콕사키바이러스, 에코바이러스 등)로 엔테로바이러스(Enterovirus)가 전체 원인의 85~95%를 차지한다. 엔테로바이러스 71형에 의한 뇌수막염은 특징적으로 수족구병을 동반하며, 에코바이러스에 의한 뇌수막염은 비특이적 발진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엔테로바이러스는 주로 늦봄에서 초가을(5월~9월) 사이에 유행하는데, 특히 뇌수막염은 초여름인 6월 말부터 급증해 7월에 최절정에 이른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