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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대학교 MICE개론 기말고사 범위 A+ 번역 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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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7
    Destination Management Companies (DMCs)
    목적지 관리 회사

    Destination Management Company (DMC)
    • A professional service business specializing in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events, team-building activities, tours, transportation, utilizing extensive local knowledge and resources
    광범위한 현지 지식과 자원을 활용하여 이벤트, 팀 빌딩 활동, 투어, 운송의 설계 및 실행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 서비스 비즈니스
    implement 시행하다(=carry out)
    • Also known as “ground operators”

    DMC
    • Hired by ~에게 고용됨
    – a meeting/event planner
    미팅, 이벤트 플래너
    – directly a company/organization that is planning a meeting/event
    미팅, 이벤트를 계획 중인 회사, 집단이 직접
    • Provide recommendations for local destination resources
    현지 목적지 리소스에 대한 추천을 제공
    • Offers services 서비스 제공
    – airport pick-up & sending, transportation and baggage management, dining programs, staffing services, team-building activities, VIP services, sightseeing tours

    출처 : 해피캠퍼스

  • 인천대학교 MICE개론 중간고사 범위 번역+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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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E 개론 중간고사 정리본

    Chapter 1. Introduction to the Meetings, Expositions, Events and Conventions Industry

    What is “The Industry”? “산업”이 무엇인가?
    – Complex and multi-faceted
    복잡하고 다면적인
    – Variously named 용어들 다양함
     Meetings, Expositions, Events, and Convention (MEEC) industry
     Meetings and events industry
    미국 쪽에서 사용 잦음
     Business events industry
    영국 커먼웰스 쪽 영연방, 유럽, 호주 등 사용 잦음
     Business travel(tourism) industry
    <-> Leisure travel
     Meeting, Incentive tour, Convention, and Exhibition (MICE) industry
    아시아쪽에서 주로 쓰이는 편
    – “One must be conscious of how your stakeholders or target audience will interpret the name that is applied to a specific gathering”
    “특정 모임에 적용되는 이름을 이해관계자 또는 타겟 고객이 어떻게 해석할지 고려해야 합니다.”
    stakeholders : 이해당사자
     More geographically specific terms are congresses, incentive tours, messe(독일어로 ‘전시’)
    보다 지리적으로 구체적인 용어로는 회의, 인센티브 투어, 메쎄 등이 있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다양해지는 DIY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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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제는 이전 기사에서도 많이 언급해왔듯이 저접촉, 비접촉, 언택트, 노터치 등 생활 속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려는 경향이 사람들 사이에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완제품보다는 재료를 구매해 직접 제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DIY가 함께 유행하고 있어요. 각국마다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다양한 DIY 제품이 소비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전보다 훨씬 다양해진 DIY 제품들은 무엇이 있을지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DIY, Do-It-Yourself
    [출처=Money Crashers]

    DIY란 ‘Do-It-Yourself’의 약자로, 완제품이 아닌 반제품 상태로 생산 및 제작되어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기존까지는 대개 가구, 인형, 인테리어 소품 등 가벼운 취미생활이나 재미를 위해 소비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출처 : 해피캠퍼스

  • 코로나 시대에 무려 7번의 박람회를 개최한 타르수스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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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sus Group(타르수스 그룹)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타르수스 그룹은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및 중동 전역에 걸쳐 있는 국제 미디어 기업입니다. 출판, 온라인 미디어, 그리고 특히 회의, 전시회 등과 관련해 항공, 의료, 교육, 여행, 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룹인데요. 1998년에 처음 만들어진 기업으로, 현재 네빌 데이비드 부시, 제임스 더글러스 엠슬리 등의 전문가들이 임원으로 있습니다.

    Tarsus Group 로고
    [출처=Crunchbase]

    벤처 기업, 지자체 등의 여러 단체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출판부터 전시회 업무 등까지, 다양한 산업 활동을 하는 기업인데요. 중국, 중동, 아메리카 대륙에서의 활동을 토대로 전 세계에서 B2B 박람회를 기획하는 일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코로나 이후 혼자놀기의 고수가 되어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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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노멀(New Normal), 코로나 19는 우리에게 새로운 일상을 가져왔습니다. 앞으로 꼭 필요하다는 마스크와 생활 필수용품들을 사재기하며 발만 동동 굴렀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정말 맞나 봅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각자의 안전을 지키면서 편의까지도 충족할 수 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소비 패턴을 차차 생성해내고 있는데요.

    사람들의 새로운 소비 행태를 보면 조금은 귀여운 면도 없잖아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외출복보다는 잠옷, 실내복 등의 수요가 늘었다고 합니다. 크리테오에서 제공한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월 대비 호주는 184%, 브라질은 126%, 한국도 80%나 그 판매율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빵을 만들 때 필요한 베이킹용품의 판매는 이탈리아에서는 789%나 증가했고,

    출처 : 해피캠퍼스

  • 코로나 이후 행사 방법 Together Again Ex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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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 노멀, 새로운 일상, … 올해 초 코로나 19 사태가 터진 이후로 계속해서 우리는 이 사태를 해결하려고 하는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전문가들과 분석가들에 의하면 다시 예전과 똑같은 일상으로 완전히 돌아갈 수는 없다고 하죠. 이에 아예 앞으로의 시대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 명명하고, 앞으로 우리가 보내게 될 새로운 평범한 일상을 ‘뉴 노멀’, ‘새로운 일상’ 등으로 이름 붙이는 등. 사람들은 이번 사태를 무작정 해결해 없애려고 하기보다는, 이제는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고 맞춰나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출처 : 해피캠퍼스

  • 코로나 사태에 대한 전시 및 행사 재개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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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코로나 19 사태의 위험이 전부 가시지 않은 가운데, 올해 하반기부터 점차 연기되었던 행사들이 다시 개최되기 시작한다. 이에 IAEE(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xhibitions and Events, 국제 전시회 및 행사 협회), ESCA(Exhibition Services and Contractors Assiciation), UFI(국제 전시산업 협회) 등 국제 전시산업 관련 기관들에서는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기관별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IAEE에서 발표한 가이드라인,
    출처 IAEE 공식 홈페이지

    가장 먼저 IAEE에서는 지난 6월 5일, ‘Essential Considerations for Safely Reopening Exhibitions and Events, Version One(전시 및 행사의 안전한 재개를 위한 필수 고려사항 1)’을 발표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코로나 극복을 위해 나선 기업들 Live fo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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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여러 산업들이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하고 풀 죽어 있는 게 벌써 약 5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나 컨벤션 산업은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여야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밀폐된 공간에 사람들이 모인다는 건 생각도 못 할 일이 되어버린 탓에 더더욱 하강세에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3월 이후부터 회의 및 행사 산업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한 채 중지되어 있다고 해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다들 앞이 캄캄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와중에 모두가 힘든 상황을 발벗고 돕기 위해 등장한 든든한 지원군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출처 : 해피캠퍼스

  • 코로나 19 사태 이후 미국 B2B 전시 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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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IAEE(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xhibitions and Events, 미국전시협회)의 IAEE TV에서 CEIR(Center for Exhibition Industry Research, 미국전시산업연구소)의 VP(Vice President, 부소장)인 Nancy Drapeau와 일대일 인터뷰를 가졌다. 현 미국 내 B2B 전시 산업이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올해 미국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B2B 전시회의 계획 및 대책은 어떠한지, 등에 관하여 낸시 드라포 부소장이 지난 4월 연구,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CNTV 대표 캐리 페레넥(Carrie Ferenac)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즐거움을 통해 일의 효율을 높이는 블레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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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사업 출장은 업무 관련 일 뿐만 아니라, 레저 또한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행의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블레저(Bleisure)’ 라는 비즈니스 트렌드를 새롭게 만들어내었는데, 블레저란 기존의 사업 출장에 레저 여행을 결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사업 관련 업무를 보러 출장을 가는 사람들이 업무 처리 뿐 아니라, 각자 개인의 휴가 혹은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미 미국이나 영국 등 여러 나라에서는 단지 업무만 보고 돌아오는 출장이 아닌 블레저 출장이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이고, 점점 더 많은 기업들에서 자사 내 블레저 여행 방침과 관련 주의의무에 대한 방침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