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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Case study 양식
A. 수술환자 기본사항
B. 수술실 관리
C. 회복실 관리
D. 참고문헌
본문내용
A. 수술환자 기본사항
이름: 성별: 연령: 진료과: EYE
nasolacrimal duct(NLD) obstruction, right
<대상자의 진단명에 대한 자가학습>
1. 정의
– 눈물샘에서 만들어지는 눈물은 눈의 표면을 적시고 눈을 보호하며 눈물점, 눈물소관,
눈물주머니, 코눈물관, 코 안을 지나면서 배출되는데, 이러한 눈물 배출 경로에 문제가
생기면 눈물이 잘 배출되지 않고 눈물이 고이다 밖으로 흘러 사물이 잘 보이지 않으며
염증을 일으키게 됨
2. 증상
– 선천적으로 눈물길이 막힌 신생아는 출생 후 약 2주 정도부터 눈곱과 눈물이 흐르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저절로 뚫리지 않으면 자라면서 증상이 지속됨
– 성인의 경우 눈물이 고여서 보이는 사물이 흐려지고 뺨으로 흘러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느낄 수 있음
– 눈 안에만 고여서 맺힐 때도 있지만 수건이나 휴지를 가지고 다니며 계속 닦아내야 할
때도 있고, 실내에서는 괜찮지만 추운 날씨나 찬바람을 쐬면 더욱 증상이 심해질 수 있음
– 눈물주머니에 화농성 분비물이 차게 되면 특히, 아침에 눈곱이 많이 끼며 급성 세균감염
시에는 눈물주머니 부위가 붓고 통증이 발생
– 국소적인 연부조직의 염증을 일으키고 고름이 차서 피부절개 및 배농을 해야 하고
항생제의 전신 투여가 필요할 수도 있음
– 나이가 많거나 쇠약하고 증상이 아주 심한 환자들은 입원 치료를 받기도 함
3. 원인
– 대부분 신생아는 출생할 때 눈물 배출 경로가 열려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 6%의
신생아가 눈물 배출 경로가 막힌 상태로 출생하는데 보통 코눈물관의 끝 부분이 얇은
막으로 덮여있기 때문임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