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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표지
2. 문헌고찰 (병태생리 _ 당뇨병성 족부병증 _ DM Foot)4
3. 건강력
4. 사례요약 (Case Summary)
5. 검사결과 (X-ray, Lab, 특수검사 등)
6. 약물조사
7. 간호과정 기록지 (간호진단 3개 설정 이유 자세히 기술됨)
8.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정의
: 당뇨병을 앓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 구조적 변형, 피부 못, 피부와 조갑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 질환 등의 통칭입니다. 동맥경화증으로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충분한 혈액을 보내지 못하게 되고, 신경병증으로 인한 피부의 감각을 저하시켜 손상에 취약해지고 감염이 발생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위 질환이 계속 진행된다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됩니다. 이에 심한 경우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습니다.
: 당뇨병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는 가장 큰 원인(40%) 입니다.
II. 원인
: 당뇨병을 앓으면 혈액 순환이 잘되지 않고 감각이 둔해지며,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집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하며,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하여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합니다.
당뇨병을 앓은 기간이 오래된 사람, 담배를 피우는 사람,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사람의 경우 당뇨병성 족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더욱 높습니다. 많은 당뇨발은 사소한 상처에서 비롯되므로, 환자 자신이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대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① 발톱이 파고 들어가는 상처
② 발톱을 깎다가 생기는 상처
③ 꼭 끼는 신발로 인한 물집, 굳은살
④ 뜨거운 목욕탕에서 생긴 수포
III. 증상
: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 장애로 인한 “이상 감각”입니다.
1) 초기 증상
– ‘발의 시림+저림+화끈화끈’ → 발에 무언가 붙어있는 느낌, 모래&구슬 위 걷는 느낌
→ 이상 감각&통증으로 인한 “불면증” 호소
2) 신경의 완전한 파괴
– ‘발 감각 둔해짐’ → 발에 쉽게 상처가 남, 다치거나 고름이 나도 환자는 느끼지 못함,
발이 자주 부음, 피부에 땀이 나지 않아서 건조해지고 갈라짐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