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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H casestudy SICU(간호진단5개, 간호과정3개,느낀점9개A+)

    목차

    Ⅰ. 사례연구 보고서
    1. 대상자 관련 문헌고찰
    2. 대상자 간호력
    3. 대상자 전체적인 개요
    4. 대상자 진단적 검사
    5. 대상자 주요 약물요법
    6. 대상자 간호과정
    7. 대상자 교육

    Ⅱ. 일지
    1. 학생 실습일지
    2. 학생 성찰일지

    Ⅲ. 학생자가평가표

    본문내용

    <신경계의 보호와 유지>
    수막(meninges)은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막으로서 세 개 층으로 형성되어 있다. 외층은 경막(dura mater), 중간층은 지주막(arachnoid), 내층은 연막(pia mater)이다.
    경막은 혈관이 많은 외층과 중추신경의 피막인 내층으로 구성된 두 개의 막이다. 경막 외층은 두개골과 척주에 내골막선을 형성한다. 두개골 내에서 경막의 내층은 거의 모든 부분과 융합되어 있으며, 두개골 손상 시 뇌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경막 내층은 종열 사이, 대뇌반구 사이, 대뇌와 소뇌사이에도 깊숙이 분포하고 있으며, 터키 안장에 놓인 뇌하수체도 덮고 있다. 경막 외층과 내층은 분리되어 경막정맥동을 형성하고, 좌우 대뇌반구 사이에 격벽으로 들어가 대뇌겸을 형성한다.
    지주막은 뇌막 중간에 있는 얇은 섬유성 막으로 경막과 지주막 사이의 공간에는 아주 좁은 경막하강이 있다.
    연막은 작은 혈관들이 분포하고 있는 혈관성 막으로 뇌의 열과 구에 밀접하게게 붙어 있다. 연막의 풍부한 혈관 그물은 뇌 속으로 확장되어 맥락총을 만들고 뇌척수액을 분비한다.
    지주막과 연막 사이의 넓은 공간을 지주막하강(subarachnoid space)라 한다. 이곳에는 뇌척수액이 흐르고 있으며, 대뇌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혈관도 지나간다.

    지주막하 출혈
    <지주막하 출혈(SAH:subarachnoid hemorrhage)>
    1. 개요
    지주막하 출혈(SAH: subarachnoid hemorrhage)은 대뇌 혈관이 새거나 터져서 지주막하로 혈액이 들어갈 때 발생한다. 외상성 지주막하출혈은 외상성 뇌손상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고 자발성 지주막하 출혈은 두 개내 동맥류나 뇌정맥 기형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다. 자발성 지주막하 출혈의 기타 원인으로는 뇌종양, 혈액이상, 항응고 치료 등을 들 수 있다. 사망률은 약 50% 이며, 1/3 이상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기 전에 사망한다. 지주막하 출혈에서 살아난 환자 중 20~50%는 영구적 신경장애로 고통받는다.

    출처 : 해피캠퍼스

  • SAH지주막하출혈 CASE(간호과정3개,간호진단4개,느낀점 포함 A++)

    목차

    Ⅰ. 서론
    1. 사례선정의 의의
    2. 대상자의 건강력
    3. 대상자의 입원동기
    3. 연구방법

    Ⅱ. 본론
    1. 문헌고찰
    2. 사례보고

    Ⅲ. 결론
    1. 실습자가평가지
    2. 실습 후 느낀 점
    3. 참고문헌

    본문내용

    최근 우리나라의 뇌혈관 질환 발생률은 중년 후반기부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 증가하여 1년에 인구 10만 명당 약 75명이 뇌졸중으로 사망하며 50대 이후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한다. 뇌동맥류는 파열로 인해 뇌출혈을 발생시켜 대상자를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는 심각한 질병이다. 또한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장애상태는 영구적으로 남는 경우가 많아 신체기능의 제한이나 상실로 인해 생활양식의 변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대상자뿐만이 아니라 가족도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다.
    지주막하출혈은 대부분이 뇌동맥류의 파열로 인해서 생기는데, 뇌동맥과 정맥의 기형, 두부 외상등이 원인이 되는 수도 있다. 동맥류파열에 의한 것은 25~60세에 많고 그 보다 젊은 경우에는 오히려 동ㆍ정맥기형이 많다. 증상으로서는 갑자기 발생하는 두통, 구역질, 구토등의 두개내압항진 증상과 항부강직(項部强直), 혐광증(嫌光症) 등의 수막자극증상, 또 의식장애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신경증상등 다양하다.
    발생 후 급성기의 의식장애 정도와 예후가 자주 상관이 있는 점에서 지주막하출혈의 정도는 주로 의식장애의 강도에 따라서 정해진다. 한번 파열한 동맥류가 재파열 할 가능성은 여러 전문가의 통계에 의하면 약 70%에나 달하고 그 대부분이 사망내지 심한 후유증을 남긴다. 약 절반 정도의 환자에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으며, 약 3분의 1 정도에서 출혈 이전과 같은 정도의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는 뇌동맥류의 원인이 선천적인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에는 흡연이나 지속적인 스트레스 등으로 후천적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대상자들이 증가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심각성도 높은 질병이므로 이번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연구해보려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