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Slow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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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인공지능 혁명 시대에는 질문의 품질, 즉 “묻는 것이 힘”이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인 저자는 인간만이 가능한 대체 불가능한 일을 찾는 것이 지혜의 첩경이라고 한다. 일단 미래에도 읽기, 쓰기, 말하기는 여전히 중요하지만, 향후 본격적으로 펼쳐질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생존 자격증은 획기적 창의성과 입체적 상상력으로, 이를 위해서는 늘 생각의 물구나무서기와 같은 역발상 훈련, 긍정적으로 부정하는 영감 훈련등이 필요하다 라고 말한다. 이 책은 지난 수년간 매주“조선일보”에 큰 인기를 끌며 연재되고 있는 저자의 두줄 칼럼을 수정, 보완, 편집하여 출판했다.

    대표적으로 관찰편, 성찰편, 통찰편으로 나위어져 있으며, 관점이란 생각의 각도로 일단 안에서 밖을 보면 관찰이고,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면 성찰이고 이 둘을 넘나들면 통찰이다.
    그 내용중 깊이 느껴지는 저자의 내용을 간추려 적어보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Slow Thinking ( 슬로씽킹 )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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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생각하는 사람, (the thinker)』 이라고 하면 평소 예술작품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누구나 턱을 괴고 앉아 있는 로댕의 작품이 쉽게 떠오를 것이다. 사실 이 동상의 모습은 단테의 신곡을 주제로 한‘지옥의 문’앞의 사람을 따로 떼어내어 크게 형상화한 것이다.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은 작은 바위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깊은 고뇌에 빠진 인간의 모습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인간의 생각하는 행위’에 의미를 부여하고 저마다 해석하게 하는 영감을 주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 현실의 고통, 삶의 본질에 대한 질문 등 생각의 대상에 정해진 답은 없으며, 행위 하는 인간은 모든 힘을 기울여 생각에 집중하였을 때 그의 온몸이 머리가 되기까지의 경지를 보여준다고 한다. 생각이란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드는 순간적인 감정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탐구하고 끊임없이 정진하는 상태인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