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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어둠의 나날>의 개괄
2. <버드박스>의 개괄
3. 두 작품의 비교 및 비평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대중문화(Mass Culture)는 일반적으로 불특정 다수의 시민으로 지칭되는 대중(Mass)을 상대로 소비될 것을 목적으로 하고 만들어진 여러 종류의 문화예술 콘텐츠 – 음악, 영화, 드라마, 만화 등을 가리킨다.
20세기 초반~중반에 활동한 예술비평가인 클레멘트 그린버그는 “모더니즘” 예술 사조를 정립한 예술가로 잘 알려져 있는데, 그는 대중문화는 아방가르드 예술로서의 순수예술(Fine arts)을 모방하는 “키치(Kitsch)”에 불과한 싸구려 예술이라고 평가한 적 있다.
또한 독일의 미학자이자 철학자인 마르쿠제 역시 순수예술과 달리 대중예술은 현실에 영합하는 예술로써 대중이 현실을 비판하는 능력을 망각하게 하는 것으로 낮게 평가하였다.
물론 대중문화의 많은 작품들은 다수 시민들에게 폭넓게 호소하여 시장성을 확보하여야 하는 만큼 형식이나 내용에 있어 새로움과 혁신성, 실험성을 추구하기보다는 기존의 문법을 답습하기도 한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다수의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그만큼 많은 콘텐츠들이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형성하게 되고,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누리는 삶의 수준 역시 고도화되면서 대중문화가 저급하며 엘리트 문화에 비해 수준이 떨어지는 것으로 무작정 비난할 수는 없게 되었다.
아래에서는 최근 본인이 감상한 대중문화 콘텐츠 중 유의미한 문제 의식을 제기하고 있는 콘텐츠를 두 건 선정하여 비평해 보고자 한다.
특히 본인은 공상과학 장르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공상과학 영화와 공상과학 드라마를 모두 즐겨 보는 편이다. 공상과학 장르를 빌려 현재의 문제적 상황을 우의적으로 다루는 작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바 이러한 관심에 부합하는 두 작품을 흥미롭게 관람한 바 있다.
장애를 가진 사람에 대한 차별이라는 문제적 상황을 우의적으로 다룬 작품으로, 장애 중에서도 특히 시각장애와 관련하여 모든 인류가 시력을 상실한 시대에서 시력을 가진 쌍둥이가 태어난다는 설정을 가진..
<중 략>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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