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1. 서론 : 보고서 개요
2. 지방소멸위험지수 변화 고찰
1) 지방소멸위험지수 개념
3. 영월군의 인구변화 고찰
1) 영월군의 주요 인구지표 고찰
2) 세부 인구성장 지표 고찰
4. 결론 : 시사점
본문내용
영월군은 국토 공간상 한반도 동부 내륙과 도내 공간상 최남단에 위치하며, 2도(충청북도, 경상북도) 4시(제천시, 원주시, 태백시, 영주시) 5개군(횡성군, 평창군, 정선군, 태백시, 단양군, 봉화군)과 접경을 이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영월군의 위치를 보면, 영월군청이 위치한 영월읍 하송로 64번지를 기준으로 서울특별시까지
약 190km, 부산은 약 365km이며, 강원도 내 주요 도시와 거리의 경우, 춘천시는 약 156km, 강릉시는 약 120km, 원주시는 약 71km, 정선군은 약 65km, 평창군은 약 33km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상 위치는 서울까지 약 2시간 소요되며, 부산은 약 3시간 50분, 강원도 내 주요 도시인 원주까지 약 1시간, 충북 제천까지 약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영월군의 경우, 2000년도에 인구 데드크로스(출생아수 〈 사망자수) 진입 이후 자연적 요인에 의한 인구감소는 지속 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는 2014년, 대한민국은 2020년 진입- 1971년 한때 123,668만에 달하던 인구는 1980년대에는 –11.0%로 감소하고, 1990년에는 –39.8%, 2000년에는 –54.8%, 2010년에는 –62.1 %, 2022년말 기준 현재 37,728명으로 69.4%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영월은 백제시대 백월이라는 지명으로 100호 규모의 민가가 거주하고 있었으며, 삼국시대 한강 유역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정감록의 기록에 의하면 조선십승지 중의 한 곳이다. 1935년 강원도 최초 탄광 개광과 함께 석탄과 중석을 채굴하며 우리나라의 산업화와 도시화를 이끈 중추 도시 였음, 특히나 1970년대 대한민국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영월은 도시의 성장과 경제 발전을 거듭하며 강원도 내 경제, 생활, 교육, 행정,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