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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주연은 다케우치 유코, 타마야마 테츠지, 카가와 테루유키 등이다. 판타지적이고 슬픈 면이 많이 강조된 영화이다. 쇼코는 귀를 다쳤다. 천국에서 피아노를 치지 않았다. 그건 사랑하는 이의 폭죽을 끝까지 보면서 작곡을 마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타키모토는 폐인이 되어 갔다.
하지만 사랑하던 애인과 꼭 닮은 카나코가 찾아와서 폭죽을 만들라고 해서 생각을 바꾸어서 마지막에 불꽃놀이에 참여한다. 정말 감동적인 신이었다. 주인공인 켄타는 마지막에 피아노를 치기 위해서 섭외된 인물 같았다. 천국에서 낭독을 하던 아저씨와 알바생도 축제에서 야키소바를 팔고 있었다.
그리고 그 타이밍에 쇼코도 지상에서 불꽃놀이가 행해지는 걸 보고 천국에서 연주를 했다. 영화를 보고 특이하다고 느낀 점은 화면의 밝기가 상당히 밝은 편이었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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