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품격]을 읽고_이청득심, 과언무환, 언위심성, 대언담당을 바탕으로

목차

1. 각 장에서 특별히 나에게 와 닿았던 장과 그 본문들이 왜 와 닿았는지 이유와 함께 적기
2. 이청득심, 과언무환, 언위심성, 대언담당 4개의 장 중에 한 장을 선택하고, 그 장의 주제에 대하여 한 학기 수업동안 특별히 깨달은 점이나 생각, 인식, 행동의 전환 등을 구체적으로 적용해서 논의해보기

본문내용

나에게 특별히 와 닿았던 장은 이청득심(以聽得心)이다. 필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우리는 나의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바쁘다. 특히 좀 더 수직적인 특징의 집단에서는 자칫 나의 모든 결심과 생각이 사람의 도리를 향한 항해라고 착각하기 쉽다. 우리는 자신의 말 한마디에 많은 가치가 응축되어있고 파급력이 있다는 점을 자각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 략>

이 책에선 공감을 이렇게 정의한다.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처럼 느끼는 감정이 마음속에 흐르는 것이 공감이라면, 남의 딱한 처지를 보고 안타까워하는 연민이 마음 한구석에 고이면 동정이라는 웅덩이가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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