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사] 교지 신문 학교장 발간사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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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여러분의 기억에 남은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 친구는 어떤 모습입니까? 생각할수록 고맙고 편안한 모습으로 기억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힘들고 불편해서 떠올리고 싶지 않은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30년 뒤에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면 여러분에게 고마운 친구는 누구이고, 불편한 친구는 어떤 사람이며, 여러분 자신은 친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요?
아침에 학교에 와서 만난 친구가 반갑게 인사하며 맞아주는 날은 종일 좋은 기분이지만, 기껏 일찍 학교에 왔더니 툭 치거나 욕설 섞인 말로 인사를 대신하는 친구를 만난 날은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기 쉽지 않습니다.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가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준 적은 없었는지요? 반대로 친구의 말 한마디로 인해 마음에 상처받은 적은 없습니까?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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