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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최근 10년 동안 한국 사회에서 발생한 ‘자살률’
2. 뒤르켐이 제시한 ‘자살의 유형’4가지
3. 뒤르켐의 자살유형 중 한국사회의 자살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유형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자살의 사전적인 정의는 ‘스스로 생명을 끊어내는 행위’이다. 자살의 원인은 복잡하며 파악이 어렵지만 통계에 의하면 염세, 실연, 병고, 가정불화, 신경쇠약이 가장 큰 원인을 차지한다. 시대적으로 다양한 발생상황을 보이고 있는데 자살률이 높은 나라로는 한국, 리러시아, 투아니아, 벨라루스 등이고 낮은 나라로는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이 있다. OECD 회원국과 비교하였을 때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24.6명(’19년)으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으며, OECD 평균(11.0명)보다 2.2배 높다. 본인들의 삶에 더 이상 의미를 못 느끼며,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는 한국인들이 갈수록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최근 유명한 정ㆍ재계인이나 연예인들의 자살이 잇따르고, 이것은 베르테르 효과라는 말도 나온다. 베르테르 효과는 본인이 모델로 삼는다거나 존경하던 인물 또는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유명인이 자살을 할 경우에 유사한 방식으로 잇따라서 자살이 일어나는 현상을 일컫는 것이고 ‘동조자살’ 혹은 ‘모방자살’ 이라고도 한다. 본론에서는 증가하는 자살, 최근 10년 동안 한국 사회에서 발생한 ‘자살률’에 대해 알아보고, 뒤르케임이 제시한 ‘자살의 유형’을 그의 저서인 <자살론>을 바탕으로 서술해보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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