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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이상은 도일(渡日) 전후의 시기에 김기림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편지를 보낸 바 있다. 이 편지들을 찾아 읽어보고, 당시 두 문인이 나누었던 문학적·현실적 고민이 무엇이었는지 설명해 보자.
2.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이상은 도일(渡日) 전후의 시기에 김기림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편지를 보낸 바 있다. 이 편지들을 찾아 읽어보고, 당시 두 문인이 나누었던 문학적·현실적 고민이 무엇이었는지 설명해 보자.
이상(1910. 8. 20~1937. 4. 17)과 김기림(1908. 5. 11. ~ 미상)은 일제침략기에 살았던 작가였다. 이상의 본명은 김해경으로 경성고등공업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총독부 건축기사로 근무하였으나, 건강을 이유로 총독부를 그만두고 요양을 다녀온 뒤 종로에 다방 <제비>를 열고 이곳에서 문인들과 교류하기 시작한다. 1934년 구인회에 가입하여 활동하면서 김기림, 박태원, 정지용 등과 친하게 지냈다.
그러나 1936년 김기림이 센다이의 도호쿠대학으로 진학하며 구인회 활동도 멈추게 된다. 창작의욕이 불탔던 이상은 구인회 활동이 멈춘 것에 대해 적잖이 실망한 채 김기림에게 편지를 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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