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 입원아동의 치료적의사소통

목차

1. 신체적 사정
2. 운동발달
3. 유아의 사고발달 단계에 따른 의사소통
4. 입원아동과의 치료적 의사소통
5. 사례와 사례에 따른 치료적 의사소통
6. 출처

본문내용

영아기에 빠르게 진행되던 신체 성장은 유아기가 되면서 다소 감소된다. 일 년에 평균 1.8~2,5kg 씩 성장한다. 키는 일 년에 평균 5~7cm씩 증가한다.
유아기 초에는 신체중 머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커서 가분수 모양으로 보일 수 있으나 3세가 되면 머리가 무겁게 보이는 외형은 사라진다. 18개월이 지나면서 피하지방의 비율이 감소하고, 몸통보다 사지의 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진다. 생후 2년이 지나면 흉위가 복위보다 커져서 점차 배불뚝이 모습을 벗어난다.
뇌의 성장이 계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두뇌발달의 이상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만 3세까지는 두위를 측정해야 한다. 만 1~2세 사이에 흉위가 두위보다 커지고, 대천문은 12~18개월에 폐쇄된다. 또 두개골은 더욱 두터워진다.
① 신경계사정
유아는 뇌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지적기술, 미세운동발달이 이루어진다. 2세경에 척수의 수초화가 완성되면서 걷기, 뒤기, 기어오르기, 등을 할 수 있고, 유아기가 끝날 무렵(3세)까지 두뇌발달의 75%가 완성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