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실무 과제(교사의 자질과 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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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교사의 자질과 책무를 쓰기 이전에, 자질과 책무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검색해 보았다. 교사로서의 자질에서의 ‘자질’은 어떤 분야의 일에 대한 능력이나 실력의 정도를 의미하고 책무는 직무에 따른 책임이나 임무를 의미한다. 나는 우선 교사도, 교사이기 이전에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선 사람으로서 개인적인 자질이 갖추어진 뒤 교사의 자질과 책무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으로서의 개인적인 자질을 살펴본 뒤, 나는 유아교사가 될 사람이기에 유아교사의 자질과 책무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

개인적인 자질로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건강이다. 체력적인 건강과 정서적 건강이 있는데 우선 체력적인 건강으로는, 무엇을 하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거나 해야 하는 일이 주어졌을 때 우선 건강하지 않으면 할 수 없고, 다 이루어내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때, 우리 반엔 몸이 약한 친구가 있었다. 나는 실장이어서 그 친구를 챙겨주어야 했기 때문에 붙어 있는 시간이 많았고,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그 친구는 겉으로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속으로는 하고 싶은 일이 있었고 그 일에 대해 박학다식했으며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대화를 통해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다. 그런데 몸이 약했던지라 수업 중 쓰러지는 일이 많았고 입원도 수시로 했었기 때문에 본인의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혼자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다. 이 일을 옆에서 지켜본 뒤 나는 정말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유아들을 가르치는 일, 유아들과 함께 생활하는 일을 하고 싶은데, 건강과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마음만 있고 실제로는 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루 종일 유아들과 함께 놀이하고 활동하는 것은 정말 상상 이상의 체력과 건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 일뿐만 아니라 다른 내 취미나 특기를 즐기기 위해서는 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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