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미국을 모른다. 읽기 전 한국 안보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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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출입 기자가 파헤친 미국의 본심, -우리는 미국을 모른다-를 훑어보았다. 미국은 한국에 대해 관대하고 조금 친절하다고 생각했던 나였다. 미국과 왕래가 일상화되고 유학은 물론이고 취직도 자연스러워졌는데 우리는 미국을 잘 모른다는 말은 뜬금없어 보였다. 그런데 지금 미국은 –자유 무역이 아닌 보호 무역을 하고 자국이 아닌 타국 기업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강제-하고 있다. 우리가 믿고 싶은 미국이었는데 가끔 트럼프나 바이든이 하는 말을 들으면 예상치 못한 행동에 놀라긴 했다.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 국제 국방 분야의 미국 연구원이 쓴 –한국 안보를 바라보는 미국의 달라진 시선 이해하기-를 읽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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