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본론
1. 신규간호사의 높은 퇴사율 발생 원인
2. 신규간호사의 높은 퇴사율 개선 전략
3. 전략의 기대효과
Ⅳ. 논의
1. 전략의 한계점
2. 연구의 시사점 및 제언
Ⅴ. 결론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병원에서 간호사의 역할은 환자의 건강 회복을 위한 의료 서비스 제공이며, 그 중요성은 전체 인력의 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크다. 따라서, 적정 간호 인력 확보와 효율적인 관리는 병원 운영의 필수 요소이다. 하지만, 현재 한국의 간호사 수는 크게 부족하여, 환자의 회복과 건강 상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인구 10,000명당 간호사 배출 수가 가장 높지만, 실제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수는 OECD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1]. 아래 그림처럼 간호사의 평균 퇴사율은 민간중소병원(31.7%), 지방의료원(20.3%), 사립대병원(22.6%), 공공병원(21.1%)로 나타났으며, 국회 교육위원회의 조사 결과, 2021년부터 2023년 7월까지 전국 국립대병원 15곳에서 퇴사한 간호사는 총 4,638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년 이내 퇴사 간호사는 1,971명으로 42.5%에 달한다[1,2]. 특히, 신규 간호사의 퇴사율이 높아 우려가 크다. 또한, 한명희[1]의 연구에 따르면, 신규 간호사의 70% 이상이 퇴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면 2030년에는 최대 16만 명의 간호사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된다.
우리는 신규간호사의 높은 퇴사율이 환자 간호의 질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주제로 선정하였으며, 이에 대한 원인으로는 크게 네 가지로 분석했다.
첫째, 신규간호사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여 업무 부적응 현상이 일어난다.
둘째, 간호사의 태움 문화와 인권 침해 문제로 인해 직업 만족도가 떨어진다.
셋째, 과중한 업무량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한다.
넷째, 근무시간 외 근무에 대한 보상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직업 만족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앞선 원인을 중점으로 신규간호사의 높은 퇴사율 문제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