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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우리는 말잔치 사회에 살고 있다. 입 다물고 있으면 뭔가 손해를 보는 느낌이나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나뿐 만은 아닐 것이다. 말의 본질은 의사소통이다. 우리는 말의 본질을 잊은 채 남에게 관심을 끌려고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떠들어 댄다. ‘말로서 흥한 자는 말로서 망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듯이 말의 중요함과 무서움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말 많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 많은 것이 삶에 얼마나 해로운지 독자들에게 말을 적게 하는 방법과 침묵의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다.
말이 많은 사람들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또는 불안감을 느끼지 않으려고 계속 지껄인다. 하지만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면 불안감에서 벗어나기는커녕 더 심해지고 허탈한 느낌이 든다. 즉 말을 많이 할수록 더 불안해지는 ‘불안의 쳇바퀴’속을 빠져든다. 그러니 가능하면 입을 다물어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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