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의 곤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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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하면 귀찮고 성가신 존재로 여기지만 곤충이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들이다. 어떤 곤충은 인간에게 해롭지만 자연 전체를 놓고 볼 때 생태계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들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찮은 곤충들은 인간보다 뛰어난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도 조직적으로 생활을 하고 이타적인 면에서 인간보다 나을 수 있다.
평생을 곤충을 관찰하고 연구한 저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곤충 세계의 신비를 밝혔으며, 지금도 곤충세계를 탐구하며 연구 중에 있다.

인간만이 협동하는 것이 아니다. 곤충들도 협동하며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 특히 개미는 인간 사회만큼 조직적이며 분업적으로 움직인다. 개미 하나로 볼 때는 별것 아니지만 뭉쳐 있을 때는 그 힘이 대단하다. 지구상에 있는 개미가 인간을 합친 무게보다 더 나간다는 것에서 어쩌면 개미가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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