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1년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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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강의 ‘푸릉’의 대표이자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알리알리’ 대표인 저자가 렘군은 신용대출 5천만원으로 투자에 뛰어 들어서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 하나로 전국을 두 바퀴 돌 정도로 발품을 파면서 다녔고, 그렇게 5년이 지나니까 전국 유망 아파트를 30채 보유한 투자자가 되었다. 저자는 투자를 하면서 깨닫거나 경험했던 내용을 책에 담았다.

우리는 내 집 마련부터 하는게 좋을지 투자부터 하는게 좋을지 고민한다. 저자는 사회초년생일 경우 내 집 마련을 일찍하는 것보다 투자를 먼저 하는게 좋고, 자녀가 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됐고 어느 정도 정착을 해야하는 사람들은 내 집 마련부터 고민하는게 좋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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