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실습 A+ ER-쇄골골절 Case Study (간호진단 5개, 간호과정 3개)

목차

1.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문헌고찰

2. 본론
1) 자료수집 양식
(1) 대상자 간호사정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
(2) 대상자 사정
(3) Chart review

2) 간호과정
(1) 간호진단 목록
(2) 간호과정 기록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골절은 외부적 힘에 의하여 골 조직의 연속성이 파괴된 상태이다. 쇄골골절(Clavicle Fracture)은 넘어지거나 어깨를 직접적으로 부딪쳤을 때 일어나는데 쇄골골절의 80% 이상이 쇄골의 중앙 부분이나 안쪽 2/3선에서 일어난다. 또한, 쇄골은(빗장뼈) 몸의 앞쪽에서 몸통과 팔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쇄골의 양쪽 끝의 관절이 전체적인 어깨 운동의 일부를 담당한다.
골절을 입게 되면 골절된 뼈의 날카로운 끝이 주위의 혈관, 신경, 근육을 손상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초기 대응으로 합병증 예방을 막아야 한다.
어깨 쇄골골절 발생 시에는 어깨 부위에서 뚝 소리가 나면서 목과 어깨 관절 사이의 뼈가 붓고, 눌렀을 때 통증이 느껴지는 압통이 발생한다. 관련 전문의는 어깨 쇄골골절은 파편이 크고, 복합골절일수록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가 있으므로 수술적 치료 후에도 재활 및 안정치료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우리나라의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골절 치료 환자수는 1년간 골절 환자가 약 250만 명으로서 하루 평균 7천명으로 발표했다. 최근 5년간 골절 환자가 꾸준히 12%나 증가한 것으로 매년 골절 환자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 연구의 목적
쇄골골절은 분만 시 신생아에게 많이 유발되었지만, 최근에는 교통사고, 추락, 낙상 같은 강한 충격을 받았을 때 에도 발생한다. 또한, 넘어지거나 떨어지는 사고에서 손을 잘못 짚었을 때도 쇄골골절이 나타날 수 있다. 손목에 가해진 충격이 팔꿈치와 어깨관절을 거쳐서 쇄골골절로 이어지는 것이다. 골절 중에서도 쇄골골절은 한번 골절되면 오랜 기간 신경을 쓰고 삶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심하면 상완 신경총 및 혈관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골절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대책이므로 중요하게 다뤄야 할 부분이다.
이렇듯 쇄골골절에 관한 문헌고찰을 통하여 원인과 그 간호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간호사례연구에 적용하여 간호수행을 통해 대상자에게 적절한 치료와 자기 관리를 돕고, 쇄골골절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환자의 회복을 도모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고자 한다.

3) 문헌고찰
<쇄골골절(Clavicle Fracture)>
(1) 정의
쇄골은 흉골과 견갑골을 잇는 긴 뼈로, 흔히 빗장뼈라고 한다. 이 뼈는 팔을 몸통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쇄골 골절은 쇄골이 외상으로 인해 부러지거나 깨지는 질환을 의미한다. 쇄골 골절은 골절 부위 양쪽 뼈의 전위가 심하지 않고, 주위 조직의 손상 없이 쇄골만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드물게 골절 부위의 날카로운 뼈가 피부 바깥으로 뚫고 나오거나(개방성 골절), 어깨로 가는 큰 신경 또는 혈관을 찔러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쇄골은 신경(상완신경층)과 혈관(쇄골하혈관)을 보호하고 어깨 운동 시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곳에 골절이 발생하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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