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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독에 대해서 쓴 책이라고 하니 우선 주제가 너무 흥미롭고 재미가 있어 보여서 읽게 되었다. 다만 좀 안 맞는 부분도 간혹 있었다. 그 중 하나가 고독을 지성의 힘으로 밀어낼 수 있다고 한 점이다. 고독은 감정의 문제이다. 지성 같은 걸로 밀어내긴 어렵다. 미야자와 겐지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는 절친과 같은 방에서 살았는데 절친이 방을 나가게 되자 얼마나 고독했겠냐고 저자가 말한다. 그가 고독을 소설 작품으로서 승화를 시켰다고 한다. 고독을 예술로 승화시키다니 이건 대단하다고 생각을 한다. 또한 고독을 잘 이겨낸 방식 중 하나라고도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는 고독을 나중에는 인정하고 받아들였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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