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은 어떻게 문화가 되었는가? – 슈프림의 브랜드 전략에 대하여

목차

1. 비전
2. 브랜드 철학
3. 스트릿의 종교 supreme의 탄생
4. 브랜드 전략

본문내용

슈프림은 젊은 사람의 문화의 대표 주자다. 벽돌에 슈프림 로고만 넣어도 완판이 된다.
과연 어떤 정신이 슈프림을 지키고 있으며 그들에게 열광하게끔 만드는 브랜딩 전략은 무엇일지 간단한 분석을 통해 알아보겠다.

[비전]
나는 사람들이 슈프림은 우리만의 것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오랫동안 해 온, 작고 독립적인 스케이트보드 컴퍼닐 봐주길 원한다. 그리고 계속 그렇게 해나갈 수 있기를 원한다 (2010 /슈프림/ 브랜드 북, Rizzoli 출판)

[브랜드 철학]
‘단순한 패션 레이블이 아닌 스케이터의 투박한 스타일 즉 스트릿 문화의 본질을 그대로 담아내고 지켜낸다’

[스트릿의 종교 supreme의 탄생]
1983년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와 의류매장 관리 일을 하던 제임스 제비아
1991년 디자이너 숀 스투시를 만나 스투시 뉴욕점에 오픈을 도왔다. 당시 스트릿패션의 문화는 보드와 힙합문화를 중심으로 웨어러블하면서도 자유롭고 개성넘치는 스타일을 단적으로 보여주던 시절이다. 스투시는 이미 80년대부터 이러한 문화에 부합하여 보드와 티셔츠에 고유 로고를 프린팅해 판매해왔고 일대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