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도론] 플랜맨 영화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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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플랜맨의 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보면, 주인공인 정석은 매 순간, 모든 일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알람을 맞추는 사람이다. 세균이 여기저기 분포해 있는 이 세상에서 정석은 하루 1분 1초를 계획하고 실행에 옮긴다. 예를 들면,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간조차 알람에 맞춰 건너는가 하면, 편의점에 가는 것도 계획에 따라 움직인다. 자신의 계획에 없는 약속이나 무질서한 것을 극단적으로 싫어한다는 것이다. 반면, 소정은 정석과는 달리, 어떤 계획이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를 좋아하며 계획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한다. 반대되는 성향을 가진 정석과 소정은 계속해서 충돌하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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