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간호학실습 케이스스터디 양극성 정동장애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과정

본문내용

1. 정의
기분장애 중 하나로, 흔히 조울증이라고 불리며 정식 진단명은 양극성 정동장애이다. 우울증 삽화 외에도 조증 또는 경조증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우울장애와 구별된다. 양극성 장애는 기분이 상승한 상태인 조증과 기분이 가라앉은 상태인 우울증이 번갈아가며 나타나며, 기분변화는 수시간, 수주 또는 수개월간 지속하기도 한다.

2. 역학
– 일반 인구에서 제 1형 양극성 장애는 1.1%, 제2형 양극성장애는 1.4%의 발병률을 나타낸다.
– 대부분 25세 이전에 주요 증상을 경험하나, 청소년기나 50세 이상에서도 나타난다.
– 성별에 따른 발병빈도의 차이는 없지만, 여성의 경우 우울증과 급속 순환성 장애의 발생위험이 높고, 남자의 경우 조증 삽화의 위험이 더 크다.
– 인종이나 민족에 따른 차이는 없다.

3. 진단
1) 제 1형 양극성 장애
: 조증과 우울증이 교대로 또는 조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일생동안 반드시 최소한 한 번의 조증삽화가 있어야 한다.

2) 제 2형 양극성 장애
: 현재 또는 과거에 경조증 삽화의 진단기준을 만족하면서 주요우울삽화의 진단기준을 만족해야한다. 주요우울삽화는 최소 2주 이상 지속되고, 경조증 삽화는 최소 4일 동안 지속되어야 한다.

조증삽화
a. 1주일 이상 거의 매일, 하루 중 대부분 지속되는 분명한 기간이 있음.
b. 다음 증상 중 3가지 이상이 나타나며 평소 모습에 비해 변화가 뚜렷하고 심각한 정도로 나타남.
– 팽창된 자아 존중감과 과대성
– 수면욕구감소
– 평상시보다 말이 많거나 말을 계속 말하고 싶은 욕구
– 사고의 비약 혹은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는 주관적인 경험
– 주의산만
– 목표지향적 활동의 증가 또는 정신운동성 초조
– 고통스러운 결과가 초래될 가능성이 높은 쾌락적인 활동에 지나치게 몰두함.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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