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부업하라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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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끌렸다. 지금 이순간이 내가 딱 부업을 하고 싶은 순간이니 얼른 골라 읽기 시작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안다. 하물며 유치원생도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곁에 두고 습관처럼 읽기란 그리 쉽지않다. 누가 요약해놓은 내용, 눈에 확 들어오는 짧은 영상의 맛을 보면 끊지를 못하고 습관적으로 찾아보는 것이 현대인의 현주소이다. 휙휙 지나가는 짧은 영상을 볼 때면, 그 순간은 재밌지만 내 머릿속에 남는 것은 없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생각과 반성한 것을 글로 정리하는 연습을 해야지 싶었다. 그리고 나이를 더 먹기 전에 책과도 친하게 지내고 싶었다.

내 생각을 정리해보는 작업. 글쓰기만한게 또 있을까?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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