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력 있는 신앙 서평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늘날 우리에게 기독교는 익숙하다. 교회에 다니지 않더라도 ‘예수’라는 인물을 한번쯤은 들어봤으며, 길거리를 걸을 때 보이는 십자가 혹은 종종 보이는 전도하는 사람들 등 기독교를 떠올릴 수 있는 요소들은 우리 주변에 적지 않다. 또한 한국에서는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당하거나 박해를 받지 않는다. 그러나 오히려 기독교가 익숙해진 사회는 오히려 ‘탈기독교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탈기독교세계’로 불리는 오늘날, 우리가 잠시 주목해 보아야할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시간적으로는 너무나 멀게 느껴지는, 고대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이다. 신약성서의 배경이 되는 시기와 더 가까운 초대교회의 시기는, 기독교가 성장할 수 있는 배경이 절대 아니었다. 오늘날과 달리 기독교신앙은 주류가 아니었고, 로마 사회와 대립각을 세워 박해를 받는 지경이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