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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 피부염 진단 기준
특정 검사로 한 번에 진단이 되는 병이 아니고 환자가 가지는 특징적인 임상 증상과 병력 조사, 검사 소견 등을 토대로 진단하는 병이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진단 기준에 해당되는 주 증상으로는 가려움증, 연령에 따라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피부염의 모양, 발생부위, 아토피 질환의 가족력, 만성 및 재발 경과의 등이 존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에서 한국인의 특징적인 임상 양상을 고려한 진단 기준을 마련해 사용하는 중이다.
2005년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에서는 한국인의 아토피피부염의 진단 기준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였으며 3가지 주 진단 기준 중 2가지 이상의 증상과 14가지 보조 진단 기준 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을 하게 된다.
◉ 한국인의 아토피피부염 진단 기준
(1) 주 진단 기준
– 가려움증
– 특징적인 피부염의 모얌 및 부위
– 2세 미만의 환자 : 얼굴, 몸통, 팔 다리가 펴지는 부위의 습진
– 2세 이상의 환자 : 얼굴, 목, 팔 다리가 접히는 부위의 습진
– 아토피 질환(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의 과거력이나 가족력
⇒ 아토피성 피부염에 필요한 검사 : 혈액 검사, 피부 단자 검사, 음식물 알레르기 검사 등이 존재하고 필요에 따라 이의 검사를 시행한다.
(2) 보조 진단 기준
– 피부 건조증
– 백색 잔비늘증 (백색 비강진)
– 눈꺼풀 피부염 및 눈 주위의 어두운 피부
– 귀 주위 습진
– 입술염
– 손, 발의 비특이적인 습진
– 두피의 비늘
– 모공 주위 피부의 두드러짐
– 유두 습진
– 땀이 날 때 가려움증 동반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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