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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학선생님 살인사건’을 보면서 수학에 대한 나의 편견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평소 수학에 대한 아래와 같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① 수학적 능력은 유전의 영향도 있다.
② 수학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
③ 수학은 수학자, 과학자 등 특정 직업에만 필요하다.
④ 수학을 가르치거나 배우려면 교재가 필요하다.
⑤ 수학은 산수와 같은 것이다.
책의 앞부분을 보면서 깜짝 놀랐던 것은 책의 주인공인 세 친구 아델라, 루크, 니코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것이다. 책에서 아델라는 ‘마르셀리나의 아버지는 핵물리학자입니다. 틀림없이 수학에 작용하겠지요.’라며 수학적 능력은 유전에 따른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아델라는 “난 기자가 되고 싶은데 수학이 왜 필요한지 좀 말해줄래?”라고 이야기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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