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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작가의 ‘마당을 나온 암탉’은 이미 오래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도 한 유명한 작품으로 책의 제목이 무척 익숙하다.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잎싹이 비장한 모습으로 족제비와 싸우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중 략>
어린독자들에게는 어머니의 죽음보다는 성장한 초록머리를 위해 싸워주다가 무사히 초록머리를 떠나보내는 장면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삽화가 장면 장면을 상상하는 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잎싹의 삶을 머릿속에 그리며 읽어가다 보면 주인공 잎싹의 모습을 통해서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어떻게 용기를 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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