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시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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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개그맨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그 사람이 시를 만들었다고 하여 처음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어떤 시는 감미롭고 어떤 시는 순수하고 어떤 시는 진지했다.
각각 일상적인 소재임에도, 그가 바라보면 달리 볼 수 있었다. 지하철도 신호등도 나무도 꽃도 말이다.중간중간 그림이 있었는데 즐겁게 바라볼 수 있었다.
자신의 삶을 파악하고 일상어로 기재된 시집 인상깊었다. 개그맨이지만 사람들과 공감대를 이끌기 위한 노력의 흔적들
자신의 가정사가 좀 어려웠기에 그에 나온 추억들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지금 보는 꽃도 화분도 강아지도 다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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