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성인간호실습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case study(간호진단 3개)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과정
-대상자 사정 및 자료수집
-진단적 검사
-약물치료
-간호과정 적용
1. 심장 기능 저하와 관련된 심장조직 관류 감소의 위험
2. 시술에 대한 지식 부족과 관련된 불안
3. 침습적 시술과 관련된 출혈의 위험

3.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은 임상에서 접하는 지속성 부정맥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써 69세 노인들에게서는 5% 정도 발견된다. 심방 벽에서 발생되는 이소성 자극에 의해 심방의 여러 부위가 아주 빠르고 불규칙적으로 흥분하는 상태로, 심방 수축이 효과적이지 않다.
불규칙적이고 극히 빠른 세동파(300~600회/분)는 방실결절에서 차단되므로(2:1 혹은 3:1)
심장박동 수는 120~200회/분으로 매우 불규칙한 맥박을 형성한다. 심전도 상의 특징적인 소견은 뚜렷한 P파 없이 잔물결 모양의 기저선(f파)이 나타나고 PR 간격은 측정할 수 없고 정상 QRS 복합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난다.

2. 원인
심방세동의 원인은 다양하며 발생 기전은 아직까지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다.
대부분은 류마티스성 판막 질환, 승모판 질환과 같은 판막 질환, 관상동맥 질환, 고혈압성 심질환, 비후성 혹은 확장성 심근증(심부전증), 선천성 심질환 등의 기질적인 심장 질환과 동반되며,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만성 폐 질환과 동반되기도 한다. 심장 수술 후에도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고, 특히 노화와 관련되어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60세 이상은 1~2%가 이 질환을 갖고 있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감염 및 각종 대사 장애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

3. 증상
심방세동은 발작성 심방세동과 만성 심방세동으로 나타날 수 있다. 발작성 심방세동의 경우 심계항진(palpitation)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답답하고, 심한 경우 어지럽고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난다. 만성 심방세동을 가진 환자에서는 발작성 심방세동과 같은 증상을 호소하기도 하고 일부 환자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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