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성공학] 김호, <쿨하게 생존하라> 독후감 "여덟 가지 모자와 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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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초반부터 뼈를 때린다. 저자는 말한다. “일 못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재벌가 자녀거나 상당한 ‘빽’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 못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일 못하는 사람이 누구냐고요? 강의 못하는 선생님, 논문 못 쓰는 연구원, 취재 못 하는 기자, 글 못 쓰는 작가, 음식 못하는 주방장, 디자인 잘 못하는 디자이너, 꼼꼼하지 못한 비서, 보고서 제대로 못 쓰는 기획부서 직원…….”
이 말을 보고 나는 뜨끔했다. 나는 내 일을 잘 하고 있는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그럼에도 일을 잘 하려고 하지 않으면서 성공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저자는 일을 못하는 사람이라면 학교나 학원에 가거나 전문가를 찾아가 자기 일의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을 키우고 챙겨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가장 중요한 서바이벌 키트라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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