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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세계 최강, 세계 최대의 소셜미디어는 어떻게 안티 소셜미디어가 되었는가?
저자인 미국의 소셜미디어 연구학자이자 미디어 생태학자인 시바 바이디야단교수는 페이스북을 허튼짓이나 하는 기계, ‘난센스 기계’라고 규정짓고 페이스북이 사람들을 더 분열시키고 단절시킨다며 페이스북을 일곱가지 성격을 가진 기계로 분석하여 페이스북이 ‘난센스 기계’임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다.
먼저 페이스북은 ‘오락 기계’이다. 가볍고 덧없는 즐거움으로 우리를 페이스북으로 계속 돌아가게 만든다. 또한 페이스북은 ‘감시 기계’이다. 페이스북의 감시체계는 오락시스템의 일부분으로 자발적으로 자신의 정보를 제공하게 만든다. 그러한 감시는 주목경제를 만들어 낸다. 더욱 세밀한 적소전략이 사용가능해 진다. 이용자들이 필터 버블은 통하여 자신만의 세상에 갇히게 되는 ‘주목기계’로써의 페이스북이되는 것이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도 실패한 대중운동도 많았다. 그렇기에 시바교수는 민주화, 혁명 기계가 아닌 그저 ‘시위기계’라고 풀이 한다. 페이스북은 오히려 반민주적,권위주의적 정부를 만들어낸다. 도널드 트럼프의 경우가 이러하다. 페이스북은 그저 ‘정치기계’일 뿐이다. 이러한 권위주의 정치지도자들은 허위뉴스의 주요한 생산자가 된다. 그렇게 페이스북이 ‘허위정보 기계’ 되어간다. 그리고 이러한 근거들로 페이스북이 결국 ‘난센스 기계’임을 말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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