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주례사 예시 14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언 땅을 녹이고 새순이 돋으며 샘이 솟는 생명의 계절입니다. 죽은 것도 다시 살아나는 부활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렇게 좋은 날 두 젊은이 서로 사랑하는 두 젊은이가 새로운 공동체로 힘찬 출발을 하게 된 것을 여기 모이신 여러분들과 함께 축하드리고, 오직 이 젊은이의 앞날과 이들 가정과 이들이 하는 모든 일에 오직 영광만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주례자로서 신랑 신부 두 사람에게 세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두 사람은 언제나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