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나이팅게일 의 업적과 나, 참고문헌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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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어두운 곳을 밝히는 것의 총칭이라고 사전적 정의는 말하고 있다. 산업혁명과 전쟁의 소용돌이 속, 어둡고 참혹한 상황에 있던 사람들을 밝혀주고 보살펴준, 더 나아가 당시 사회뿐 아니라 지금까지 나아갈 길에 등불을 비춰주는 사람, 바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다.

나이팅게일은 부유한 가문에서 태어나 책읽기를 좋아하고 수학에 뛰어남을 보이는 소녀였다.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소녀였다. 나이팅게일은 계속 간호와 사람들을 돕는 것에 대해 종교적 소명과 더불어 많은 관심을 가졌고, 24세에 부모님의 만류와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카이저베르트 간호학교로 가겠다고 선언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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