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교사는 이렇게 가르친다'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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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겨울, 기숙학원에서 잠깐 기숙학원 겨울 캠프에서 알바를 한 적이 있다. 20살의 나이로 사범대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나를 합격시켰던 부장 선생님은 어리게 생긴 나를 보고 아이들에게 얕보일까 걱정하셨다. 그 때 처음 교사로서의 권위라는 것에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 기숙학원에 들어가서 나는 얕보일까봐 학생들에게 무표정으로 대했고, 처음에는 학생들도 다들 나를 무섭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3주 정도 지나자 나도 아이들에게 친밀감을 표시했고, 나중에는 거의 친구처럼 지내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는, 똑같은 학생이 있는 기숙학원 겨울 캠프에 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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