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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하나님 사랑인가 이웃 사랑인가?
Ⅱ. 복 받기만 추구하고 고통을 기피함
본문내용
오늘날 한국 교회는 이기적이라는 말을 벗어버리기 위해서 열심히 사회에 뛰어들어 소외되고 병든 자, 굶주린 자들에게 하나님의 아름다운 영향력을 나타내려 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노숙자 사역을 하여 굶주리고 헐벗은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극빈자, 소년․소녀 가장, 일을 하지 못하고 병든 노인들에게 교회에서 사랑의 손길로 물질적인 부분을 도와주고, 말동무가 되어주고, 병을 치료하고 가르치는 등의 사역들을 잘 감당하고 있다. 교육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무료로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여 성경적 세계관에 입각해서 그들이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사회가 교회에게 더 많은 도움을 청할수록, 천주교의 널리 알려진 사회봉사의 영향력에 뒤질세라 교회는 이러한 요구들에 응하기에 급급하다. 교회의 이런 사회속의 봉사는 이미 매스컴을 통해서 소개되기도 하고, 그 주변 사람들의 평가들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칭찬들을 받으며 더욱 더 열심을 내고 있다.
과연 이것이 잘하고 있는 것일까? 현재 한국교회의 모습들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책과 그 밖의 몇몇 말씀들을 통해 진단해 보도록 하겠다.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에서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든지 모든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 집중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 주제 가운데에는 놓치지 말아야 할 매우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랑의 우선순위’이다.
모든 장들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집중에 대해 골고루 다루고 있지만, 그 중 특별히 강조되어 있는 몇 군데를 소개하며 이 책에서 말하는 하나님 사랑의 모습들을 함께 보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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